예술병 걸린 새끼들 보면 왜케 죽여버리고 싶을까?


예술 예술거리는 새끼들은 두가지지


하나는 예술이 자기에 삶에 일으키는 작용 효과 풍파 같은 걸 이해하고 감수하는 새끼들


하나는 진짜 천둥벌거숭이같은 병 걸린 새끼들


첫번째는 좀 굴러보면 자연히 알게되니 남들이 뭐라하든 등단에 덕을 보던 인스타에 덕을 보든 그냥 제 갈길 가는 새끼들이고


두번째는..하 시발 그냥 병신 새끼들인 거..


이게 어리면 그려러니 하는데 나이 처먹고 별 그지같은 새끼들이 참 많아


어리면 저러다 말겠지 하잔아?


나이 서른 마흔 처먹고 집구석 애미가 해주는 밥 처먹음서 하는 애들은 진짜 노답인거다


어디 회사 다니면서 등단에 꿈을 가지고 사는 애들은 그런건 그냥 꿈으로 간직하게 등단이 있든말던 걔네들한텐 


그건 중요한 건 아니고


등단이 되면---->작가라고 생각하니 작가가 되고 싶은 거라서 등단이 뇌에 각인된 거라고


그러나 어디 토지문학상 같은데 수필 같은 거 당선되면 그대로 평생 자기 인생에 업적으로 가는 거야


그게 그놈들에 꿈이라고



문제는 인생이 씹창나면서도 예술에 대한 오해로 인생을 낭비하는 새끼들인 거


세금 타먹음서 이 시발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