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잔다 너무 많이 잔다 약 줄이고 일을 해야지 나도 먹고 산다
할 말이 있어 하는 것도 있는데 할 말이 없어 하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샤바샤바 말을 만드는 것도 있고 운문이거나 산문이거나 평문이거나 병치된 환경이 모두 같다 그냥 그러한 것도 보지 못했을 뿐이거나 그걸 그늘 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아무튼 운동을 가고 자야지 그늘은 시원한 그리고 없는 이불 같다 그늘에서 쉬며 바람이 잘 불면 농사할때나 쉴때나 나이스 했던 것 같다 더워서 찝찝해서 일어날때도 있지만 바람도 어찌 보면 쉼에 긁는 복권 같다 올 년도도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빈다 . 나는 요즘 대략적으로 모든 것과 말을 한다 감각이 말을 걸거나 말을 받는다 바람과 개똥철학을 논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잘 치횐된 감각들을 직감으로 생각하다가 논외로 병치시키기도 한다 어찌 됐건 말을 해야 서로를 이해 한다던가 오늘 들은 말은 많다
그 중 최대의 사건은
전쟁 나면 이 나라 뜬다 - 참새
전쟁 나면 튀어라 볼게 못된다 나라는 내가 지킬께 - 미필
전쟁은 실존한다. - 편의점 테라스 할아저씨
- dc official App
여자는 실 존한다 ㅡ 까페모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