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농담으로 데미안이 싱클레어한테 관심갖고 격려하고 키스한거 가지고 비엘 소설 게이 소설 이러는데 나는 진짜 읽으면서 눈물 고였다가 마지막에 자신이 그토록 되고싶었던 데미안이 되는 장면에서 눈물콧물 질질 짜면서 울었음
그 당시 나는 사춘기 였고, 내가 이 사회에서 도태당하거나 겉 돈단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기에 외로움+자기혐오가 심했거든
그때 읽은 싱클레어의 방황과 2차 성장기의 괴로움등이 절실히 느껴지고 그런 싱클레어를 다독여주는 데미안이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슬프고 눈물이 났음
그 당시 나는 사춘기 였고, 내가 이 사회에서 도태당하거나 겉 돈단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기에 외로움+자기혐오가 심했거든
그때 읽은 싱클레어의 방황과 2차 성장기의 괴로움등이 절실히 느껴지고 그런 싱클레어를 다독여주는 데미안이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슬프고 눈물이 났음
싱클레어 너무 중2병 같아서 후반부에 덮었는데 다시 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