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피하며 멀리 떨어지길래
나는 어떻게 못참고 그에게 주먹을 휘둘렀을까
억울한데 난 지금 유치장 속에서 갇힌 채
아무 말없이 인생을 썩어 보내는 것 같았다
무슨 이유였는지 몰라도
내가 싫었나 거리를 두며
존댓말을 하길래 화가 나서
쌍욕을 퍼부었나
무시에 대해 속은 시원한데
난 결국 집유 선고받고
아무 말없이 지나간다
그리 그렇게
나는 어떻게 못참고 그에게 주먹을 휘둘렀을까
억울한데 난 지금 유치장 속에서 갇힌 채
아무 말없이 인생을 썩어 보내는 것 같았다
무슨 이유였는지 몰라도
내가 싫었나 거리를 두며
존댓말을 하길래 화가 나서
쌍욕을 퍼부었나
무시에 대해 속은 시원한데
난 결국 집유 선고받고
아무 말없이 지나간다
그리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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