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난 신이 계시면 하고 바라고 신을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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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것은 이것이다.
현재 사람으로선, 세상은 알 수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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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무엘상 15:3 ]은 이렇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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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군의 주가 말한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한 일 곧 길을 막고 대적한 일 때문에 아말렉을 벌하겠다.
3 너는 이제 가서 아말렉을 쳐라. 그들에게 딸린 것은 모두 전멸시켜라. 사정을 보아 주어서는 안 된다. 남자와 여자, 어린아이와 젖먹이, 소 떼와 양 떼, 낙타와 나귀 등 무엇이든 가릴 것 없이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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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을 두고 기독교의 주님이 악신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많다.
그렇지만 당대 종교들을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당시 이스라엘은 전세계를 다 뒤져 봐도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순장, 인신공양을 하지 않는 유일한 민족이었다.
아말렉은 따라서 순장, 인신공양을 했을 것이다. 순장은 식인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식인했을 수도 있다. 인신공양을 하는 이유는 실상 오늘날의 낙태와 같아서 성적 쾌락만을 통해 태어난 원치 않은 아기를 죽이기 위한 하나의 생명 경시 핑계이다. 그렇다는 것은 아말렉이 성적으로 문란했다는 것이고 이는 쉽게 수간으로도 이어진다. 아말렉에 대한 명령이 가혹하다는 것은 이런 사악한 경향성을 아말렉이 강하게 띄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즉 아말렉의 남녀 성인은 물론이고 어린아이 또한 순장과 인신공양이라는 악마적 종교에 노출되어 있었고, 젖먹이를 죽인 것은 이를 거두어 키울 경우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젖먹이가 큼에 따라 아말렉에 관련된 풍조와 갈등을 일으킬 밖에 없어서일 것이고, 짐승들을 죽인 건 그 아말렉 짐승들이 수간을 할 줄 아는 것들이었기 때문이라고 해석이 가능해진다.
즉 당대 시대상을 감안하면 아말렉을 전멸시키라는 명령은 타당성이 있었다.
ps.내 음란 소설들 두고 이것 가지고 비난할 수 있는데, 내 그 야설들은 어디까지나 자위를 위한 것이지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관계에 있어서 실현하라고 하는 의도가 아니며, 애초에 남의 말을 걸러 듣지도 못 한다면 이는 비이성적인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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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본소득 까는 스탠스.
자본소득이 자본주의 체제 유지에 있어 필수적이며 정당하다는 것 인정하고, 자본주의 보다 나은 체제가 현 시점에서 인간의 어떤 가능성 속에서도 없다는 것도 인정함.
단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착취한 결과값이기도 하다는 점을 인정은 하라는 것.
여기서 노동소득이라고 표현. 근로소득이 아님. 즉 사업소득도 노동소득으로 보는 데서 오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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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안락사 뺀 모든 복지는 사라지겠지.
일루미나티가 그렇게 정하고 밀어붙이는 것만 같다.
70억 학살이 눈앞일까.
그렇게 나타난 세상은 그리 밝지는 않을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이 날뛰는 공간일테니.
이 글이 뻘글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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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악마부자론은 증명되었다.
자본가들은 전세계 경제판을 카지노처럼 꾸며서 자신들은 절대로 패배하지 않는다.
그런 부자들은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하면 다 죽일 것은 명백하다.
곧 수십억 학살이 온다.
이는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으로 현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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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쫓는 삶의 결론은 우울증, 자살이라는 문장을 다른 블로거의 댓글에서 접했다.
사실이라면 위안과 희망이겠으나 진실인지 나로선 검증할 수 없다.
찾아보니 성공한 이들도 우울증, 자살에 노출되어 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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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다를까.
신이 없다면 살든 죽든 공허하고 무생물이다.
신이 계시다면 살든 죽든 각각 다른 세상일 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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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가 2030년에 사유재산제를 폐지하고, 자신들을 뺀 모든 인류를 자신들의 소유물로 만든다고 한다.
그것이 일루미나티 음모론의 내용이다.
일루미나티 음모론 속 일루미나티는 자본주의적 사고관으로는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가르는 어리석음이지만, 지배욕에 미친 부류들이라고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그런 행동 패턴을 보이는 이들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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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들 황당한 점
사람들의 신앙을 없에 놓고선, 사회적 의무는 이전과 똑 같이 자신들이 누리려고 하는 것이 무신론자다.
신앙이 없으면 도덕을 굳이 지킬 이유가 없다. 도덕은 분명 사회적으로는 최선의 이익으로 수렴 가능한 유일한 길이나, 개인적 삶이나 사회적 맥락에서 손해로 귀결되는 때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무신론을 신념으로 장착한다면 도덕을 내면화할 까닭은 없다. 무신론에선 신이 의미를 내려주지 않기에 세상 모든 것이 공허이므로 자신의 자아도 실상 생각할 필요가 없다.
무신론자들은 자신들의 나르시시즘을 만족시키기 위해 체제가 유지되기를 바라나, 무신론적으로는 모든 가능한 것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따라서 무신론은 살인, 자살, 마약으로 귀결되며 모든 계층에서 독고다이 식인종이 튀어 나올 바탕만 깔아줄 따름인 것이다. 독고다이 식인종으로 살면 인간 세상 천지가 인간이라는 식량으로 가득찬 공간일 뿐인데 왜 식인하면서 살지 말아야 하는지 무신론은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다.
무신론자들은 강자존을 떠드나 강자존으로는 어머니가 자식을 키울 이유도 없다. 갓난아기는 가장 맛있는 사람 고기라고 하므로, 태어나자마자 인간을 요리해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무신론은 조금도 제공하지 못 한다. 이것조차 대답할 수 없는 무신론 따위가 무슨 사상이냐. 무신론은 그저 완전히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존재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외치는 광신이고 맹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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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간병하느라 제 시간을 거의 못 냅니다.
어머니가 거동 불편하시고 파킨슨 등등으로 많이 아프셔서 그려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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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인생을 날로 처먹는다.
부자의 부는 자본소득으로 남의 노동을 등처먹지 않고서는 성립되지 않으며, 운이 좋지 않고서도 성립되지 않는다.
부자는 이전의 조상 중에 열심히 산 자가 최소한 1명은 있다고 떠드나, 그 조상은 타인이 아니기라도 하다는 것인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부자도 태어나기 전엔 없었던 이상 타인의 자본으로 떵떵거리는 것이기는 마찬가지인 주제에 사회의 모든 총력을 갈아 먹는다.
위가 올바른 관점이라는 것과, 공산주의는 안 좋은 체제이고 세율은 가급적 낮은 편이 경제에 좋으며 부자가 돈을 만드는 것이 사회 유지에 좋다는 점이 올바른 관점이라는 점은 동시에 성립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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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인 일루미나티가 세상을 장악했으므로 파리 올림픽 개막식은 일루미나티 pc 도당이 지구를 정복했음을 알리는 선언이었다. 그들의 종교는 디오니소스 신앙 즉 내키는대로 윤간 학살하겠다는 것이다.
카밀라 해리스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일련의 파괴 공작을 거쳐 70억 이상이 일루미나티에 의해 학살되고 5억의 남은 인류는 마인드 컨트롤 세뇌를 당해 강제 노동을 제공하면서 윤간 학살의 대상이 되며 수천여명의 일루미나티 사이코패스 부자 도당 세력이 그렇게 인류 역사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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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맞으면 존재하는 것은 없죠.
무신론은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른다는 것이고, 물리주의 유물론은 당대의 과학에 근거합니다.
과학은 인간의 몸이 끊임없이 입출력되는 기전에 불과하고, 생각만 해도 플랑크 시공간 보다 작은 영역에서 순간적으로 변화한다고 말합니다. 즉 인간에겐 항상성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 존재한다고 말할 수가 없죠. 뭐조차? 자아조차 없는 거니가 사회는 고사하고 자기애도 없습니다.
자아가 없는데 강약우열을 따진다? 무신론에선 강약우열은 커녕 생사유무도 분간 못 합니다.
무신론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는 거에요. 그러니 어떻게 살아도 다 되고, 고로 살인 자살 마약으로 흐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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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개막식은 pc가 기독교를 이겼다는 걸 보여주었죠.
pc란 결국 디오니소스 신앙 즉 지배층이 윤간 학살하는 것임도 보였고요.
즉 파리 올림픽 개막식은 곧 일루미나티가 70억을 학살하고 남은 5억을 마컨으로 지배하면서 윤간 학살 식인 인신공양 영아살해를 닥치는대로 할 것이라는 것을 선언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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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봤자 부자 좋은 일만 시켜주는 거죠.
부자는 일평생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먹기만 하고요.
그러니 전세계적으로 저출산이 몰아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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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을 부정한 대가로 사회 전체가 아노미로 가는 거죠.
신을 물론 긍정할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신을 부정할 논리도 없습니다.
신은 정의상 인간 보다 높으므로, 신이 있다면 인간에게 모종의 이유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도 유신론을 부정하면 나오는 자명한 순서이자 인간의 인식 한계인 불가지론을 건너 뛰고 성급하게 무신론을 주창했죠.
누가?
68세대, 히피, 86세대, 홍위병 이들이 반항아 감성으로 그렇게 했고 결국 그 사회를 박살내버렸죠.
그런 무신론자들이 오늘날 기성세대 기득권이 되어서도 자신들은 반항한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허무를 양산하고 그럼으로서 살인, 자살, 마약을 퍼뜨리는 중이죠.
그것이 pc 좌파 무신론의 실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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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와 복지가 양립한다면 난 존엄사에 찬성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겠음?
보나마나 공짜 존엄사 빼고 모든 복지를 날려 버린 다음 약자를 다 죽여버리겠다고 미쳐 날뛰기나 하겠지.
그렇게 해서 1000만 이상을 소위 존엄사로 학살한 뒤 저축 강화와 소비 위축으로 내수는 박살나고, 살기 위해 범죄율은 늘어나며, 해고는 사회적 살인이 되므로 무한 갑질이 벌어지면 그것이야말로 좋은 세상이라고 껄껄걸 거리기나 할 나치들이나 존엄사를 지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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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보면 삶은 허무한데
애 낳고 일하라고 하는 자체가 황당무계한 겁니다.
자신이 살아 있을 이유를 과학에선 조금도 찾을 수 없습니다.
강약우열은 커녕 생사유무 분간도 과학에선 안 됩니다. 과학은 모든 것이 정보 집합이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브라만 좌파는 무신론을 퍼뜨리고 종교를 멸망시켰습니다.
브라만 좌파가 그렇게 한 건 자신이 수령이 되어 숭배를 받으면서, 인간이 자신의 삶 안에서 자손을 남기지 않고 돈을 전부 탕진하게 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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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는 늘 고통이 있으니 신은 없다고 말합니다
고통이란 감각의 일종입니다.
감각은 생존에 따르는 유불리를 분류하기 위한 기전입니다. 이때 불리하면 대체로 고통을 느끼고 완전치는 못 하여 마약에 속기도 합니다.
유불리는 생물을 위한 것이고, 신이 있다면 절대자 그분도 자신이 살아 있어야 존재할 수 있으므로 유무 중 유를 바랄 것입니다.
유에는 남들의 번영이 포함되고 이것이 선입니다. 즉 신에게 있어 유와 선은 겹칠 것입니다.
유무는 생물에게도 중요한 바 이는 곧 생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로서 고통이 유무 없이 나올 수 없음을 논했습니다.
유무를 제대로 분류하려면 지혜가 필요합니다.
만약 신이 있고 그분이 자신을 그대로 드러낸다면 세상은 선만을 행해야 하는 강요의 느낌만으로 살아 가야 하는 답답한 곳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를 장로교는 신이 자신을 숨김으로서 세상에 믿지 않을 자유까지도 줬다고 말합니다.
믿지 않을 자유가 있으려면 세상이 무로 보일 수도 있어야 하고 무를 향하는 것 중 고통이 있음을 논했습니다.
즉 고통은 신이 있어도 성립되어서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물론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는 겁니다.
다만 신을 긍정할 증거가 없듯이 신을 부정할 논리도 없다는 겁니다.
설령 고통으로 가득찬 삶을 살았더라도 사후에 신이 천국으로 인도한다면 이승에서 고통스럽게 살면 뭐 어떻겠습니까.
어차피 무신론은 모든 것이 허무하다고 말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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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긍정에 인색하고 남의 허물과 실수를 잡아내는 데엔 열광한다고 한다.
이는 진화에 있어서 낙관 보단 부정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주효한 전략이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는 것을 안다. 이 점을 생각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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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습.
운수대통한 상위층이 이익은 자신이 먹고 비용은 타인에게 전가하기 위해서 사회에 공작하는 것이 인간 세상의 실체다. 모든 것은 운에 좌우된다.
그러므로 운빨 좋게 못 받은 절대다수는 상위층이 그렇듯 마이웨이로 살면 된다.
어차피 신이 없으면 이 세상은 오직 정보들의 집합으로서 모든 것이 허무하게 평등할 뿐이다.
어차피 절대자 주님이 계시면 모든 것은 합당하게 심판될 것이다.
이것에 강약우열은 커녕 생사유무가 우주 속 존재에게 있어 분간할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은 과학에서도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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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모든 복지 다 끊기고 범죄 천국 됩니다.
의료 개혁은 그 첫 시작이죠.
프랑스 올림픽 개막식에서 보듯이 일루미나티는 이미 승리했죠.
이제 수십억 대학살이 시작입니다.
살아 남을 5억도 수천여명의 일루미나티 빼곤 모두 좀비 로봇 되어 부려질 것이고요.
인류 역사는 이것으로 지구에 영원히 갇히고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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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상황이 안 좋아서 극단주의에 매몰된 거면 좋겠다. 그게 내 악마부자론이 일루미나티로 현현되어서 인류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이 사실인 것 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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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날로 먹는 자본소득자 - 일루미나티가 인류를 다 죽이겠죠.
평생 인생을 자본소득으로 날로 먹기만 한 자본소득자들이, 근로소득자를 선동해서, 모든 복지를 없에고 극단적인 노동 조건을 ai로 구축하고 대학살을 벌일 겁니다.
그렇게 인류는 수십억이 학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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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권은 미 대선 중요 이슈 중 하나다.
카밀라 해리스 민주당은 낙태권을 지지한다.
낙태 = 영아살인이다. 임신 중에 태아를 죽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자, 기독교 이전에 합법적으로 자행되던 영아살해를 태내에서 하는 것 뿐인 것이 낙태다.
난교, 혼외정사는 인간 정서를 흐트려 가정 해체를 부르고 원치 않는 임신을 낳는다. 원치 않는 임신으로 태어난 아이를 영아 살인하려는 목적으로 했던 것이 초고대 종교들의 인신 공양이다. 이것이 현대 무신론이 새로운 종교가 되면서 낙태로 된 것 뿐이고 본질은 영아 살인이다.
어쨋든 자신의 아이인데 낙태로 부르든 영아 살인으로 부르든 임신 중지로 부르든 죽일 수 있는 자가, 타인에게 더욱 잔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일이다. 자신의 아이도 상관하지 않아 하는 자에게 도덕을 기대할 수 없고, 죽일 수 있는 인간을 규정할 수 있는 권력이 절대적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인간 아이를 죽일 수까지 있는 집단이 소아 성애를 안 할 것 같지도 않은 것은 의심은 가는 일이다. 나치도 조장한 문란한 성관계는 결국 낙태로 이어지고 이는 도덕 파탄을 부른다는 것을 논했다.
도덕이 무너지면 학살은 할 수도 있는 일이 된다.
이 글은 낙태의 본질에 대한 것으로 보다 복합적인 현실적 적용에 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아니다.:
이 물질계에선 무한 영원을 지성이 소유해봤자 그 지성이 불로불사하고 극락영생하며 물질계 전체를 지배해봤자, 플랑크 시공간 밑의 자잘한 정보들로 분산되어 있고 생각만으로도 변화되는 테세우스의 배 스러운 집합체라는 파편적 운명에서 벗어날 방법이 조금도 없는데, 무슨 항상성을 논하는가. 그토록 강력해봤자 무신론으로는 순간조차 없는 허무이기는 한낱 돌맹이와 똑 같을 뿐이다. 그것이 과학이고 무신론이라는 것이다.
오직 세상을 완전히 지배하는 분일 절대자 주님만이 계셔야 의식이 허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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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이 없다면 세상은 그저 허무할 뿐인 것이고, 그러므로 신을 기대하면서 사는 삶이 한줄기 희망을 갖고 산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신은 계시다면 세상을 완전히 지배하실 것이다. 이 정도가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전부이고 나머지는 나로선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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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저 어떤 일이 닥치든 그러려니 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음 세상에서 좋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할 수만 있다 싶다. 그런다 한들 어떤 위안도 될 수는 없고, 사람은 단지 잊으면서 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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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매우 위험한 사고 방식이라고는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 속 신 특히 개신교의 신이, 실제로 신이 있다면 그분 그대로일 것이라는 생각도 그리 안 든다.
물론 주님이 어떤 식으로든 계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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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류층 이상의 젊은이일수록 성과로만 자신과 사회가 자신을 판단한다고 보기에 압박감이 심해서 술이나 마약에 빠지기 쉬운 경향이 있다고 한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조언이 있었다. 아마도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감각만 느낄 수 있는 존재이기에 근본적으로 남남일 밖에 없고 서로를 결코 이해할 수 없다는 측면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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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는 멕시코입니다.
역겹고 더러운 부자들이, 운수대통해서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먹는 주제에 노력 운운하면서 실제로는 모든 종류의 악을 저지르는 거대한 배신을 먼저 행했음이 sns로 모두 알려졌고,
그에 따라 중산층 이하도 사회를 배신하게 되고 그에 따르는 복지 폐지로 모두가 범죄를 생활 양식으로 하게 되면서 마약 카르텔이 지구를 지배하면서 영원한 전쟁을 하는 것으로 인류 역사는 종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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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밖에 없는 세상이므로 어차피 부자는 운수대통해서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처먹으니, 빈자는 일하기 싫으면 강도 강간 살인 식인을 하면서 먹고 살다가 수틀리면 교도소 가서 윤간 학살하면서 지내면 되는 세상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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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막으려고
이거저거 지원해주는거임...ㅋㅋㅋㅋㅋ
지원 끊는순간?
남미 되는 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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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고도로 성숙하고 나아가 노쇠한 브라만교의 인도였기에 불교처럼 원숙한 종교가 나왔다고 쓴 바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기독교는 이 세상 자체로서는 아무런 구원이 있을 수 없기에, 이 세상으로서는 결코 이해할 수도 없는 신만이 그같은 타력으로서 사람을 구제할 수 있다고 본 훨씬 아득하고 완숙한 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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