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니가 나에게 말하던
그런 이유가 전부였다면
이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을 거야
숨기려 해도 느낄 수 있잖아
이미 사라진 너의 웃음을
말을 할수록 변명처럼 느껴지는 걸
우리 이제
그저 이대로 너를 지워야 하나
사랑하지 않아
처음부터 그런 말은 하지 않았지
아이처럼 맑은 너의 미소를 보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
그런 말이 너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그 차가운 너의 눈빛도
어젯밤 니가 나에게 말하던
그런 이유가 전부였다면
이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을 거야
숨기려 해도 느낄 수 있잖아
이미 사라진 너의 웃음을
말을 할수록 변명처럼 느껴지는 걸
우리 이제
그저 이대로 너를 지워야 하나
사랑하지 않아
처음부터 그런 말은 하지 않았지
아이처럼 맑은 너의 미소를 보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
그런 말이 너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그 차가운 너의 눈빛도
정석아 내가 문예 갤에 쓴 글 봤냐? 안봤으면 너도 봐라.
아이피로 구분하기 쉽지 않으니 닉네임 하나 박으시길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ritings&no=13559&page=1
이 글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라. 이거임.
얍 읽어보겠습니다
그래 잘지내고 난 간다.
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