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저에게 무관심했던 이유 중 하나고요 학교는 한 2년쯤 빨리 들어간 것 같아요 6살 때 8살 형누나들하고 국민학교 1학년이었고요 17살때 19살 형누나들하고 말놓고 살았어요 말 놓고 산 이유는 나도 그때는 내가 19살인지 알아서 계집애같이 살았습니다 - dc official App
신기하게 사주팔자는 맞는 것 같아요 - dc App
저는 무례한 사람이 아닙니다. 익명대 익명으로 친해졌으니 말을 놓는 거죠. 처음부터 얼굴을 보고 이야기했다면 제가 애초에 말도 걸지 않았겠죠.
처음부터 얼굴을 보고 이야기 했다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나 했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말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님 근데 이정석 옆에 있는 거에요?
그러게요 이정석은 딴사람이네요 저는 이름이 없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