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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탁 시발련이 도게자하면 받아줌
익명(182.213)
2024-09-05 12:21:00
추천 0
대신 직접 찾아오기.
이젠 진짜 바이.
요즘 입맛이 없어서 밥을 못 먹고 있어.
존나게 아프다.
댓글 1
내가 점점 망가지고 있어.
익명(182.213)
2024-09-05 12:22:00
다른 게시글
모두 걱정 마세요. 한국문학이 발전했으면 했던 제 마음은 진심이니.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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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0
난 니들한테 빚진 거 없고 니들은 하나 빚진 거다.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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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0
미안한데 난 니들하고 삶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
[1]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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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1
이분 그 유명한 문학계를 휩쓴 천재적 작가 그분이 맞나??
[7]
익명(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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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14
아 아니구나 내가 윤해서 선생님한테 물어보라고 했구나.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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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0
아 그리고 제 신상을 턴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용서해 줄게요.
[1]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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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0
그냥 저는 신춘으로 등단할게여.
[1]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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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0
모두 미안하다.
[1]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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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3:59:59
추천 0
아오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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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23:59:59
추천 0
마지막 기도
[2]
익명(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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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23:59: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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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점점 망가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