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천천히 나아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뭐 그래도 이미 일어 났으니 아모르파티.
되돌리 수는 없으니 카르페디엠.
나 또한 결국 인간일 뿐이니 메멘토모리.
다들 안녕.
좀 있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