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수능준비할 때 국어 문학 문제에 나왔던 지문인데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모르는데 아들의 시점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누워계시는 모습을 묘사하는데
엄청 비루?하고 처량하게 묘사를 해요
달빛을 받은 어머니의 흰머리를 은빛의 머시기 이런식으로
묘사를 하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운수 좋은 날과 비슷하게 임종을 지키는게 아니라 죽은 후에 뒤늦게 집에와서 발견하는 장면이었어요

뭔가 아들이 불효자였던거 같기도 하고
술마시다가 늦게 집에 들어와서 어머니 돌아가시는걸
본건가 그랬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