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수와 만나려고 하니 좀 무서웠던 거죠.
제가 평소에 만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익명(182.213)
2024-09-11 21:36:00
추천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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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굴을 안 보이는 건 단순히 좀 무서워서 그런 거에요.
[1]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1 -
다만 제가 오랫동안 소설을 써온 만큼 상처가 크기는 했어요.
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0 -
일단 저는 소설을 접으려고 한 거지 인생을 접으려고 한적은 없습니다.
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0 -
오해가 있는 것 같네요.
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0 -
런던공고 아재랑 화해함?
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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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179) | 2026-09-11 23:59:59추천 0 -
이제 할말있으면 인스타로 하셈. ㅂㅂ
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0 -
부끄러움을 모르는 싸이코패쓰가 되고 싶다
[2]익명(220.88) | 2026-09-11 23:59:59추천 0 -
안 볼 수 있다면 안 보는 게 좋지만..
[3]익명(182.213) | 2026-09-11 23:59:59추천 0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