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아니면 진화 단 둘 뿐이다빠른 길과 느린 길이지가는 길에 멸종당하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다인간의 한계라는 것은 무엇인가?네년도 알고 나도 아는 바로 그 비참함이지정치질이나 기타 자신을 속이는 개수작질로는 헤어나올 수 없는그러니 세상은 천재들에게 맡기고 뭔가 좆됐다는 변화를 감지하기 전까지는 섹스질이나 열심히 하며 새끼를 까고 조동아리를 좀 닫고 조용히 살아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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