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두는 고소같은거 안할걸 알기에 면전에 대고 심한말을 한적도있지

뽕두는 아마 기억도 못할 것이다


뽕두의 속은 마치 늙은 어머니의 벌어진 보짓가랑이 만치나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