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파덕이 당황했다.
너 김승탁 아니야?

김승탁이 당황했다.
너도 여기에 볼 일이 있어?

고라파덕이 대답했다.
나 요즘 골이 아파서..

김승탁이 말하였다.
역시 그런 거였구나..

겨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