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도 위태로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병의 심각성과 다양성에 완전히 무지하지는 않은 계급들의 지능으로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하자면, 총리가 제안한 수도의 주민 다수를 공격한 바이러스, 나아가, 최악은 늘 문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남은 주민 모두를 감염시키고, 심지어, 누가 알랴, 전국을 감염시킬 수도 있는 바이러스로부터 도망치자"
98쪽, 눈뜬자들의 도시
코로나19 기반서사가 몇 번을 돈 건지...모르겠는 거죠
"그렇다고 총리와 그의 정부가 스스로 이 전복의 벌레에 물려 감염될 것을 두려워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역시 민주 사회 시민성, 이 바이러스야
과거 바퀴벌레가 살충제 면역 되는 속도로 미루어 보아
인간도 살충제에 적응해...바퀴벌레 유전자변이 일일이 편집적으로 적어, 니들이 편집적 공포한 유전자변이와 같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