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공백


"자연은 진공을 허용하지 않고, 권력은 공백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는 빈 땅이 있으면 곧 생물이 점령하는 것에 비견될 수 있다.


그러하다면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지점을 인간이 잠식할 것이 아니겠는가.


이 또한 악마부자론에 대한 반박이 되는가.


내 악마부자론은 논파되는 것이 나은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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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는 글러 먹음.


예수의 이름만 외치면 다 되는 줄 알고 있고,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그게 믿는 것으로 알고 있음.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면 예수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요 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4: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 14: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즉 예수를 사랑하고 믿는다는 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임.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너무 힘든 길이고, 아마도 이기적이고 나약하며 게으른 인간에게 있어선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며, 나도 서로 사랑하는 길을 가기는 커녕 내 앞가림도 안 되고 난 불가지론자지만, 적어도 예수의 가르침이 저런 것이라는 점은 성경에 의하면 저러하기에 써봄.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에클레시아 즉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인데 이것도 왜곡 중.


개신교가 저런 건 목사의 개인 사업이기 때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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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이 아니고 될 수도 없다.


설령 세상이 완전하다는 가정이 맞는다고 하여도, 그렇게 세상을 완성되게 만든 신이 있다는 유신론적 가정은 논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순수학과 자연 속 수학의 일치로 볼 때 이 세상은 수학적일 곳일 가능성이 있고, 그렇다면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가 통해서 세계는 완전하지 못 할 것이며, 칸토어의 집합론에 따라 절대자가 있다면 그분이 절대적 무한 너머에 있을 것이란 추정은 가능하다.


그렇기에 인간이 신과 같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상은 그릇된 것이다.


자신이 신에 이를 수 없음을 인정하는데서 겸허함이 나온다.


때문에 기독교가 신에 의한 타력 구제의 종교다.


사람은 단지 절대자 주님이 계시기를 기대할 밖에 없다.


주님이 계시다면 세상을 사랑하실 것이기에.


난 불가지론자지만 신이 있다면 기독교가 그분을 가장 잘 설명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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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론, 우주폭력배론 잠정 결론


악마부자론, 우주폭력배론 둘 다 내가 만든 논리다.


악마부자론이란? 근미래에 인간 노동력이 기계로 대체되면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우주폭력배론이란? 우주 시대엔 쾌락 범죄자가 더욱 치명적인 파괴와 학살을 자행할 것이므로, 뇌 검사를 해서 예방적으로 쾌락 범죄자를 전 인류에게서 제거해야 한다.


지금까지 내린 잠정 결론.


악마부자론 : 실현 가능성이 낮을 거 같다.


우주폭력배론 : 실행하면 파멸적 결과를 초래한다.


둘 다 현 주류 사상인 자유민주공화정 + 수정 자본주의가 관철되기만 하면 무사히 논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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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세상 다 지맘대로 정해진대로 가는 것 뿐이지.


근본적으로는 알 수 있는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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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모든 거래가 이루어지는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는, 전자 기기가 일제히 고장나면 경제가 올스톱되고 만다는 것이다. 이는 중국이 홍수 사태 때 보인 바로서, 일본처럼 아날로그 예컨데 현금 거래를 어느 정도는 살려두는 것이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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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있어야 하는 이유


1.복지를 없에면 하위층이 범죄로 먹고 사는 비율 늘어남.


2.복지를 없에면 이는 하류층의 생사여탈권을 간접적으로 경영진이 쥐게 되므로, 상류층 중 무한 갑질하는 비율이 늘어나고 이들은 노동자 임금은 물론이고 사업자들 대금도 안 지불하려고 발악함. 권력은 간섭적이므로 이에 따라 예술, 학문, 상업이 파괴될 위험이 올라감.


3.복지를 없에면 근검절약이 과잉되어 소비가 줄어드는데 이는 총수요가 총생산을 견인한다는 현대 케인즈 경제학상 경기에 좋지 않음.


이런데도 복지를 없에자는 자들은 자신들이 나치 돌격대가 되어 학살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 복지는 조절되어야 하나 원리적으로는 위와 같으며 때문에 어떤 국가도 고래 이래로 모든 복지를 포기하지는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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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비난을 할 때 자신도 결함 많은 인간이면서 존재할 수도 없는 완벽자에 빙의해서 남들에게 훈계질하고 오지랖 떨고 비난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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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서 전지구를 현금 없는 사회로 디지털화하기 위한 회의를 2024.09.21. ~ 2024.09.22에 연다고 하는 글을 이웃 블로그 글에서 읽었다.


그게 무엇이든 인류 엘리트가 악의를 가졌다면 빅브라더 체제스러운 악으로 갈 것이고, 일반의지를 가졌다면 프란시스 후쿠야마가 말한 '역사의 종말' 시대는 강화될 것이다.


그 어떤 세상이든 우주는 빅뱅 때 정해진대로 간다. 난 다만 정보보존법칙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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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하루 종일 간병하다 보니 매일 매일 피곤과 피로가 매순간 가시지 않는다.


역노화는 9년 뒤에나 첫 임상 실험이 끝날 가능성이 있고 그나마 완전 형태로 나온다는 보장도 없다. 그러나 웨어러블 로봇은 보다 조만간에 더 좋게 나올 것이니 그것에 어머니가 다시 걸으실 희망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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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는 미치광이 한국 사회는 큰 문제로서, 모든 인과가 개인으로부터 오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인이 자기 자신부터 고치고자 하는 태도 자체는 바른 것이다. 타인에게 강요해서는 안 되겠으나, 본인 차원에서 자기 자신에게 할 수 있는 바를 찾고자 하는 자세는 바른 것이다. 이유는, 나 자신 또한 우주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고로 우주는 빅 뱅 때부터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는 말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는 말은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에 따르면 양립된다. 인간 개인 자체도 우주의 일부이므로 미래는 사람을 통해서도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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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다는 것은 가능성이 그만치 제약된다는 것이다.


강하면 더 큰 악을 행할 수 있지만, 궁극의 선에 더 가깝게 행동할 수도 있게 된다.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때문에 신도 자살코자 하지 않아야 존재할 수 있다. 유는 남들의 유도 있을 때 더욱 번창하고 때문에 이때 선은 유의 일종으로서 풀이된다. 남들의 번영도 포함하는 것이 선일 수 있다. 악이란 무와 마찬가지로 성취될 때 무언가를 폐허로 만듦으로서 허무로 가는 길이다. 신은 고로 선하신 분이다.


가장 강력해야 궁극의 선일 수 있으므로, 신 즉 전선자는 심판을 절대 판단으로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서도 유일신이어야 한다. 이것에서 기독교 신학이 나왔으리라 본다.


위 내용은 내가 창안한 것이 아니라 플라톤 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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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실제 역사와 창작을 구분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람도 자신이 겪은 것이 아닌 바에야 역사와 창작의 경계는 결국 모호해지는 지점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그런 면에서 내 소설을 Ai가 경험적으로 실제처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Ai는 텍스트적 존재이기도 하기에 그런 생각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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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란 무엇인가? 그것은 나도 없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허무주의의 요체다.


존재하는 것이 없으니 능동 피동을 나눌 수도 없다. 즉 니체의 능동적 허무주의는 웃기고 자빠진 소리다.


무신론은 얕게 파는 자는 이기주의자로 만들고, 깊게 파는 자는 허무주의자로 만든다. 실제로는 신은 인간이 있다고 보아서 있지 않고 없다고 보아서 없지 않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가 없다.


주님이 계시는지 없는지 나로선 알 수 없다. 이 또한 주님이 계시면 절대자 성부 그분의 깊은 뜻일 것이다. 짐작컨데 그래야 신을 거부할 자유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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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인류를 궤멸시키고 있다.


중국만 생각하면 속이 타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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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제조업 무적이라 천하무적입니다.


자원 많고 제조업이 절대 강자인 것이 중국이죠.


덤핑 상품으로 전세계 공장들을 다 문 닫게 하는 게 중국입니다.


중국 금융? 중국 서버 컴퓨터 조작하면 장땡입니다.


중국 부동산? 중국군이 중국인 패죽이면 장땡입니다.


중국이 제조업으로 인류를 지배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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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간병하다 보면 할 일이 많아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아침에 깨보면 금방 자야 하는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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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pdf에 따르면, CB인사이트의 2024년 글로벌 100대 Ai 기업 중에서 미국은 69개 기업으로 압도적이고, 10억 달러 이상의 유니콘 기업 18개 중에서도 미국은 13개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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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불태워라'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듣고 쓰는 글이다.


세상을 태우든 엎든 어떻게 표현하든 소위 혁명이란 기존 체제를 파괴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체제 파괴는 수준 낮았던 전근대 사회에선 통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런 세상에서는 기존 체제를 엎고 무언가 세운다는 것이 혁명가들이 천재이기만 하면 당대에도 더 나은 세상 열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 체제는 파리에서 '역사의 종말'이 선언된 자유민주공화정으로 현 인류 수준으로는 이것 보다 나은 체제를 만들 수가 없는 것으로 공인되어 있다. 즉 엎어봤자 급만 떨어지게 되는 것이니, 사상은 수정 불가이고, 현실적으로 실천함에 있어 더 촘촘히 체계를 다듬는 것 정도가 한계라는 것이다.


때문에 기존의 시행착오의 산물인 전통을 기반으로 체제를 수호코자 하는 보수주의가 현재 자유민주공화정 스탠스를 잡고 있는 것이다.


자유민주공화정대로 살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성소수자는 자신들끼리만 앱으로 만나면서 남들관 유리된 성생활하면 되고, 선별 복지하면 되고, 비교 안 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면 되고, 애를 11명씩 낳아도 되고 사람조차 안 만나도 되고... 그런 삶의 다양성 추구가 자유민주공화정에선 다 보장되어 있다. 자유민주공화정에선 독재자나 범죄자만 아니면 된다.


그렇지만 사람들 보면 알다시피 적잖은 수가 자유민주공화정대로 안 산다. 그렇게 살지를 않으니 감당을 할 수가 없고 얼마든지 열화될 수 있다. 나도 괜찮은 사람 못 되는 거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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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 보면 홧병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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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의 어느날에 난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다"라는 문장을 보고 무신론에서 불가지론으로 개종했다.


사람은, 인간과 우주의 논리와 상상을 초월한 전지전능전선한 궁극적 실재를 절대자 주님이라고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 세상을 사랑하고 때문에 그분을 섬기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말했는데 그것 말고 무엇을 최종적으로 이념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 싶다.


돌고 돌아서 결국 예수의 신본주의로 인류가 우주 끝까지 뻗어가리라고 난 생각하고 이런 입장에서 쓴 창작물이 내겐 많다.


난 불가지론자지만 예수가 역사면 좋겠다. 난 기독교를 믿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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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관련 민주당 하는 걸 보고도 유권자 절반 이상이 민주당 지지하는 걸 보면 한국인은 국가를 존립시킬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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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재명은 한국 앞에 놓인 두 거대한 지뢰.


트럼프 1기 때는 주요 각료들이 열심히 정책 막아서 무난했는데, 만약 트럼프 당선으로 2기가 되면 트럼프 주위엔 예스맨 밖에 없어서 위험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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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권을 존중받아야 남 인권도 존중해줄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예컨데 암벽 클라이밍까지 할 수 있는 노르웨이 교도소의 재범율은 20%대인데, 엄벌주의적인 미국 재범율은 70%대라고 한다.


제대로 된 데이터라면 여러가지로 도입이 필요할 수 있다 보인다.


단 노르웨이는 산유국이고 부패가 적어서 치트키 쓴 금수저 국가라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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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수백조 단위로 부정부패가 일어난다.


고위 공직자들이 한 번 해외로 갈 때마다 개인당 최소한 수천만원 쓰고 수십억도 쓴다.


온갖 상거래에서 리베이트는 흔하다. 바가지도 많다.


조 단위 사기꾼들도 널렸고 무죄로 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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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댓글에 따르면, 정신병자는 지능엔 이상 없고 일에도 큰 문제 없는 경우가 꽤 된다. 그러나 사회 관계가 안 되는 바 인간과 조금만 갈등이 생겨도 머리에 지진나고 정신이 오락가락 할 정도로 많이 예민하다고 한다. 나도 사람과 트러블 약간 생기면 뇌에 과부하가 걸리고 머리가 아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