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되다.

대통령을 5년 마다 뽑고

좌 우 정치 번갈아서 한다

효율적이진 않아도 어쨋든 전진 한다

중간에 사라진 사람들은

비료일까

그냥 아무 의미도 없엿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