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이 pc주의를 지향하기에 퐁퐁남 같은 작품이 나오면 매장시키기 바쁨.

문화검열은 진행되고 있고

페미소설 상하나받은걸로 딸치는거라면 함량미달의 인간이라는 반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