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다보면 결국 시작은 무엇인가로 돌아가게 되는데 시작 이전의 시점을 설명하지 못하는 한 '어떤 전능한 존재',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에 기댈 수 밖에 없음 무에서 유가 창조 된다는 것은 모순이기 때문에 무언가는 있었겠지란 추상적 답을 하게 됨 보통 그런 것을 종교에선 신이라고 하니까 신은 있는 게 맞다가 아닐지 - dc official App
사고 속에 신은 필수다는 정말 맞는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