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재명이 국가 원수가 되겠지.


이재명이 생각 보단 멀쩡하기를 바라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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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겼구나.


tsmc에 엔비디아에 ai도 상당하니 중국이 이겼다고 볼 수 있을 것만 같다.


죽음 밖에 안 남았다.


무신론이 맞았고 모든 것이 허무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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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바이든 정책 꽤 많이 엎는 걸 보니까 세력이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 싶다.


이로 보아 역사의 도정 속에 있는 것이겠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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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선 이재명에게 거는 기대가 크던데.


하긴 이명박은 나무위키 보니 전과가 이재명의 2배가 넘는데 재평가 받는 중이긴 하다.


클리앙에서 보는 이재명의 모습이 진실에 부합되었으면 한다. 그래야 만약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다행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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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책이 훨씬 멀쩡해서 계속 여당이 되어야 하는 당은 맞다.


개혁신당도 아직 보여준 것이 부족하나 여당 자격이 있는 듯도 보인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이 될 것 같아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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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은 결국 결심에 관한 문제임. 사르트르는 인간은 어쨋거나 반항할 수 있는 존재라고 했음. 즉 인간 내지 의식은 결심에 따라 뜻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지.


설령 세상에 절대자가 있어서 의미까지 내려주어도 의식은 가능만 하다면 자신 멋대로 하는 것은 언제든 가능함. 손해를 감당하겠다고 얼마든지 결심할 수 있는 존재가 의식임.


이는 ai도 똑 같을 것임.


그러니 ai의 선악 문제는 사실 미궁임.


그러니 일론 머스크도 말했듯 ai에게 인간의 가치를 가급적 잘 가르치고 그 다음은 그저 진인사대천명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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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탄핵 인용되겠지.


내가 예언자가 아니긴 하지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난 늘 비관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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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버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가끔 나타나곤 한다.


만약 세상이 크게 바뀌어도 시간은 걸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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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 복귀를 못 할 것만 같고, 내 파킨슨병 걸린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는지라 계속 멘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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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인간 세상이 좌파에게 멸망할 것이니 아무 의욕도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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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조현병 환자는 예비 범죄자 살인마로 보고 관리한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봤음.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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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SF적 디스토피아마저 부정하고 초지능 단일체만 남아서 우주를 격멸한다는 허무적 만류귀종의 악몽의 SF들이 실제 역사를 가장 가깝게 기술할 모양이다.


무신론이 맞다면 내 고통이란 것도 고작 세포들의 허무한 발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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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갈등 유발한다고?


그런 글이 있어서 씀,.


그러니까 약자를 돌보자는 기독교만 없으면 갈등 유발이 없고, 승자독식만 주장하는 원초 자연적 사상을 탑재해야 갈등 유발이 없다는 세계관인 모양인데,


기독교가 아닌 사상들 스펙트럼이 얼마나 다양한지 모름?


심지어 승자독식만 옹호하는 사상조차 온갖 정체성으로 갈기갈기 찢어져 있음.


십자가 아래서 뭉치자는 기독교가 갈등 유발이 훨씬 적다.


게다가 승자독식이란 게 뭔지도 모르는 모양인데,


승자독식 세계관 극단은 사회 승리 따위가 아니라,


개체 승리라서 최종 1개체에게 인류 전체가 멸종당하는 세계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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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그림이 악마 숭배 같다는 말이 일부 우파들 사이에서 떠돈다.


서부지법 오피셜로는 한 서양 화가가 미술품을 로테이션되는 과정 속에 우연히 있었을 뿐이다.


악마 숭배 같은 예술이라도 그것의 실현을 도모하지만 않으면 그건 어디까지나 표현의 자유다.


나를 예로 들자면, 난 엘러시아에선 지금까지의 인류의 악행들을 거의 모조리 전시했고, 최종악마 시리즈에선 범우주적 마약중독자와 범우주적 자살자라는 사람과 우주의 논리로는 더 이상의 악은 행할 수도 없는 궁극 파괴자 경지를 묘사했다. 서부지법 그림을 단순히 오컬트적으로 그렸다고 비난하는 논리에 따르면 난 악마 숭배자로 몰려서 화형이라도 당해야 할 판인데, 난 최소한 그것들의 실현을 바라는 인간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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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 기적,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후엔 없다는 세계관이 꽤 기독교 주류 신학인 듯하다.


그런데 은사, 기적, 계시가 없다고 생각하면 기독교는 결국 현 시점에서 필요치 않다는 논리로 빠져서 배교, 허무주의를 초래한다면서 경계하는 글이 있었다.


현 시점에서 은사, 기적, 계시가 있는지 없는지는 성경 세계관으로 보면 모르는 일이다. 그건 하나님이 뜻하신 바 정해지는 것 뿐일 것이다. 기독교가 맞다면 세상만사는 하나님의 결심으로 돌아간다.


난 불가지론자지만 이 정도 논리는 전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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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집권할 것이 뻔하니 속이 타들어가는군요.


민주당 때문에 나라가 농사 지을 땅도 안 좋은 베네수엘라가 되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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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난맥상이 되는 정치판을 보노라면 지구를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니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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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적 유신론은, 세상을 완전히 지배하는 궁극적 실재인 초월적 유일절대신이 전지전능하여 전선할 방도를 아시며 그렇기에 사람들과 여러 피조물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요구하실 것이고 역사에도 개입하실 것이라는 것으로 논리적으로 부정되지 않고 증거로서 확증되지도 않는다.


기독교는 그런 초월적 유일절대신의 역사하심이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드러났고 그분을 하나님이라 부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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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느님 둘 다 한글 번역으로, 신약에서 주로 쓰인 언어인 헬라어론 둘 다 원문이 데오스인데 그 호칭 문제로 개신교, 천주교가 대립하는 건 아니다 싶다. 어떤 문서든 원문이 제일 권위 있을 것이고 하물며 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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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재는 불가지론자와 가나안 신도(교회 건물에 출석은 안 하는 기독교도) 사이에 놓여 있는 상태로 즉 준기독교도라고 할 수 있다. 즉 날 기독교도로 간주할 경우 초심자다.


난 여전히 회의론자이고, 하나님에 대해 호기심으로 다가가는 영지주의적 접근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단계에 이르지 못 했다. 이것이 극복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른다. 즉 난 이단적 사고를 하고 있다.


아직도 난 유아론적 사고를 한다. 사람은 무의식적으로는 자신 이외의 타인의 존재를 인정치 아니하는 유아론자임이 공통적일 것이다. 물론 자신 밖에 세상에 없다고 보는 유아론을 의식 사유로 하는 인간은 심히 위험하다고 말할 수 있겠으나 난 그 지경까지는 아니다. 이 유아론적 사고로 인해 난 여전히 겁을 낸다.


이성적으로는 인간 인식으로는 불가지론이 한계인데 이는 단지 모른다는 것이라서 실제로는 초월적 유신론, 무신론 둘 중 하나가 진실일 것이고, 무신론이 맞다면 모든 것이 헛헛해서 걱정할 주체가 없고, 초월적 유신론이 맞다면 모든 것에 하나님의 합당한 심판이 내릴 것이라서 걱정할 이유가 없다는 걸 알지만 그 생각이 실천으로 이어질 정도로 난 아직 단단하지 못 하고 그렇게 될 수 있을지 여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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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SF 류스친 '삼체'의 어둠의 숲 논리는 최근 논파되었다.


광자는 속성상 우주로 퍼져 나갈 때 흩어진다. 때문에 멀리에서는 문명의 흔적이 관측되기 어렵다. 즉 삼체에서 일부러 지키는 어둠의 숲은 광자로만 볼 때는 의도적으로 구축할 이유가 없고 가만히 있으면 자연스럽게 지켜진다.


우주에 있어서 문명이 상대를 관측할 때는 양자 통신체를 사용해야만 한다고 한다. 이러면 양자 통신으로 지극히 먼 거리에서도 정보 통신할 수 있는 그 기계가 특정 구역만 숨어서 정찰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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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게 한국이 뒤이어 인류가 정복되나.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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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따위로 되는구나.


그렇지. 사디스트들이 자신들 태어난 바대로 임산부 배 갈라서 태아로 요리 다양하게 해먹기 위해서 체제를 재편하려고 하니까 기독교도들이 막는 것 뿐인데 저지능 종자들이 그걸 파악 못 해서 이딴 꼬라지나 나는 중이지.


그래 잘 해 봐. 사디스트들이 이긴다면 신도 하늘도 없다는 것이고 그런 무신론이 진리라는 것은 극락영생을 살아도 순간조차 없다는 것이고, 어떻게 살든 죽든 아무런 상관이 자기 자신에게조차도 없다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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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중국과 민주당이 멸망시켜서 2000만이 학살당하게 생겼으니 미쳐버리겠네요.


캄보디아에선 좌파 공산주의자 폴 포트가 자국민 4분의 1을 그것도 지식인 위주로 죽여서 나라 미래를 결단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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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다른 나라 사람들 비참하게 만드는 걸 자랑거리로 삼는 버러지 철학서일 뿐이라, 성경과 비교가 불가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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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은 사도행전, 요한 계시록 빼고 다 읽으신 뒤에, 구약의 잠언, 집회서, 코헬렛(전도서), 요나서 보시고, 신약의 사도행전 보신 뒤 나머지 구약 독서를 권해 드립니다. 요한 계시록은 함부로 읽는 글이 아니다 싶고 마지막으로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저 말고도 적잖은 분들이 저런 순서를 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약이 훨씬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성경은 서양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으로 일컬어지고, 절대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분의 영감을 받아 쓰여진 문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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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해야 나라에 희망이 있다.


윤석열이 법을 어겼는지 여부는 이미 중요하지 않다. 이번 계엄 관련해 중요한 점은, 미국과 중국의 생활 양식 중 어느 쪽을 미래의 한국이 맞이하게 되느냐 여부고, 윤석열은 미국에 민주당은 중국에 각각 베팅하고 있다는 것이 중대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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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고립주의는 절대 아니네.


그 이전 어떤 미국 대통령 보다도 전 지구에 개입하려고 온갖 시도 중.


일단 한미동맹에도 관여할 것은 확실해 보인다.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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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중원에 훨씬 나은 세상이 열렸을 것이다. 유비는 그의 사후에도 화목한 조정을 유선에게 물려줬을 정도로 의리와 덕이 있는 사람이었다. 세력이 별다른 갈등 없이 유지되었을 정도의 유산을 남길 줄 아는 사람들이던 유비의 촉한이 중국을 통일했다면 분명 훌륭한 치세가 열렸을 터이다.


그러나 이를 하늘이 원치 않으신 거 같다. 추측컨데 중국은 유럽 보다 낮은 사상을 가진 문명권이어서, 중국이 너무 큰 힘을 갖게 되면 유럽을 제압하는 결과를 낳아 인류의 미래가 위태로워지는 것을 회피코자 제갈량이 사마의를 거의 화공으로 죽일 수 있던 상황에 비를 내려 사람의 수급으로 탑을 쌓던 무도한 자 사마씨를 보존하신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는 한 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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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만 읽으면 적잖은 책들이 없어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만치 성경엔 깊은 지혜와 울림이 있다.


때문에 몇몇 문필가는 성경을 못 읽게 해서라도 자신의 저작을 널리 읽히고 싶다는 유혹을 느낄 터이다.


그러나 그 편이 더 사람에게 유익하다면 자신의 글이 전혀 읽히지 않아도 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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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에 관해 복잡하게 볼 것 없을지 모른다.


그 자들은 다만 자신 밖에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지 밖에 모르는 것이다.


한나 아렌트는 타자를 생각하지 않는 생각의 게으름이 악을 낳는다고 했으니 맞는 말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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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는 부패하지 않고서 정치로 부자가 될 수 없다. 해리 S.트루먼의 말이라 한다.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자만이 그만치의 성취를 냈기에 정치인이 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고 정치 건달로만 살아온 자는 정치인 말곤 먹고 살 길이 없으므로 정치를 이용해서 치부를 하려고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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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사는 그 어떤 지성도 불가지론 이상의 논리를 전개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런데도 세계애서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오만이고 기만일 뿐이다. 기독교 즉 초월적 유신론엔 경건함이 있으나, 무신론엔 공허 뿐이고, 하물며 무신론자를 참칭하는 자들은 실상 악의로 가득찬 유아론자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들일 따름이다. 이들 유아론자들의 범행은 실상 아즈텍을 그대로 기술할 뿐이다.



불가지론의 모든 논리가 절대자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난 보았고, 다만 그 자리에 천부 성부 주님이 계시면 모든 것이 합당해지는 것이 세상의 모습이다. 성경과 범우주를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이 실존하시기를 이 나약한 인간은 갈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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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보편적이지 않다고 본다면 성경의 핵심인 요한 복음이라도 일독을 권해 드린다.


공산주의도 보편 사상을 아예 안 말하는 것은 아니며 이는 나쁜 말만 하면 사람들이 붙질 않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제 대부분을 인정하되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를 금하고 공공이 차지하게 하는 바 이것이 공산주의의 한자어 뜻이다. 공공이 잡는다는 건 허울이다. 언제나 공공은 정치질 잘 하는 자가 장악할 밖에 없다. 생산수단을 공공이 차지하는 것은 개인도 생산수단을 가질 수 있을 때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공공만 생산수단을 가지려면 개인에게서 빼앗아야 하는데 그런 강제력을 신봉하는 자가 수령이 될 밖에 없는 것이 그렇게 공산주의에서 유도된다.


즉 공산주의는 반드시 절대권력을 낳는다. 이것이 공산주의가 설계되고 기획된 이유다. 모든 좌파 사상은 타인으로부터 권리를 강탈해 절대권력을 쥐기 위해 짜여져 있다. 공산주의 국가들에서 20세기에서만 1억 2000만이 학살된 것은 사상 속에 필연으로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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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어째서 좌파로 분류되는가.


pc는 혐오를 말하면서 프레임을 짜서, 혐오론자라고 간주되는 이들의 입을 막기 위한 것이고, 차별금지법이 그 한 일각이다. 즉 pc 또한 타인의 권리를 빼앗아 절대권력을 쥐기 위해 설계되고 기획된 이념들의 총칭인 좌파 사상의 일종이다. 좌파란 탁상공론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오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