씊슾슬산 

마음과 해는 히끗

풀냄새가싱그럽고

발자욱은 아리다

꾀재재  흐리멍텅한거시

비개인 오후 나와

아니나만 먼곳을 응시한다

저곳은 팔부는성

어지러운음악이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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