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껀 내가 딱 하나 읽어 봤는데...


'용, 용, 용'이라고...


무술가들이 현대에서 사는 무협 단편....


술술 읽히긴 하던데...


그게 재미임?


난 재미가 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