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들도 열심히 쓰는 사람 욕하는 주제에
열심히 해도 못쓴다고 욕하잖아
지능이 문제라고 사람 취급도 안 하면서 똑같아 똑같애
될놈 안 될놈 구분하는 주제에 말이지
www.cleandream.com과 문학갤러리에서 관찰한 결론, 너희 자식들도 똑같은 자식들이야
네놈들도 열심히 쓰는 사람 욕하는 주제에
열심히 해도 못쓴다고 욕하잖아
지능이 문제라고 사람 취급도 안 하면서 똑같아 똑같애
될놈 안 될놈 구분하는 주제에 말이지
www.cleandream.com과 문학갤러리에서 관찰한 결론, 너희 자식들도 똑같은 자식들이야
그냥 조용↓~~ 히 아가리 닫는게 상책이란다
문학을 '열심히' 쓴다는 게 뭔지 궁금하네. 만약 많은 분량의 글을 쓴다는 뜻이라면 작법 패턴을 바꾸는 게 어떨까 함. 문학은 절대로 많이 쓴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놈이 아님. 이건 자기를 갈아만들어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작업이니까.
위에 잡소리요
많이 쓸 수록 그나마 최소한 더 나아짐
많이 써도 나아지는 건 초창기 때나 통하는 이야기지.
열심히 써도 못쓴건 쓰레기지. 여름방학 탐구생활인줄 아냐 성실점수 주게
무슨 숫돌 가는것처럼 비유해서 많이 쓰면 결국 변질되거나 닳아없어져서 회기불능되는거처럼 쳐말하는데 많이 쓰면 쓸수록 방법이 어떻건 간에 전보다 현저히 늘어나는거임
클린드림에 볼 게 뭐가 있다고ᆢᆢ
병신같이 써도 계속 병신같이 쓰던 ᆢ존나게 쓰면서 어느정도 아ᆢ 좀 병신같았구나 느껴서 수정을 거듭하던ᆢ 많이 써보는게 안쓰는것보다아 낫지
뭐 많이 쓰다가 제풀에 지치지 않는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다만.
그 성실점수가 없어서 굴욕만 당하고 사라지는 이가 많어 잔인한 이야기는 어느덧 희화화 되지
숫돌 가는 거라기보다는, 글을 쓸 재료를 수집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봄.
이새끼 오후두시인듯
14.54 - 너 손보미지? / 00 - 너 오후두시지?
그도 피해자이지 얼마나 많은 문장들이 소개되어 알려지지만 거기까지. 누군가처럼 그에게도 펜을 부러뜨릴 이유가 있었어 비극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
오두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