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료양병원 로모 면회. 형수 전화 옴. 형이 날 태우고 감 녀동생은 매제와. 등나무 아래. 형수와 큰조카와 로모가 먼저.

 

로모 말띠 85는 꼭 고목 같았으며 참 모처럼 소고기구이를 맛봄.

 

화장실. 비데bidet. 이게 수치질인 홍 씨 똥구녁으로 쏘네 아이고 아파 아파라 꼬리뼈 쪽으로 이동시킴.

 

아까 그 물쏨질은 정말 너무했다.

 

`나도 점점 적응 어려워지는 세월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