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료양병원 로모 면회. 형수 전화 옴. 형이 날 태우고 감 녀동생은 매제와. 등나무 아래. 형수와 큰조카와 로모가 먼저.
로모 말띠 85는 꼭 고목 같았으며 참 모처럼 소고기구이를 맛봄.
화장실. 비데bidet. 이게 수치질인 홍 씨 똥구녁으로 쏘네 아이고 아파 아파라 꼬리뼈 쪽으로 이동시킴.
아까 그 물쏨질은 정말 너무했다.
`나도 점점 적응 어려워지는 세월이구나.'
`미리내' 료양병원 로모 면회. 형수 전화 옴. 형이 날 태우고 감 녀동생은 매제와. 등나무 아래. 형수와 큰조카와 로모가 먼저.
로모 말띠 85는 꼭 고목 같았으며 참 모처럼 소고기구이를 맛봄.
화장실. 비데bidet. 이게 수치질인 홍 씨 똥구녁으로 쏘네 아이고 아파 아파라 꼬리뼈 쪽으로 이동시킴.
아까 그 물쏨질은 정말 너무했다.
`나도 점점 적응 어려워지는 세월이구나.'
전 곧죽어도 에세이 아니면 일기 아니면 소설 이런 구분을 합니다. 수필은 너무나 한국식이라서 거부하고 싶은 두루뭉수리임. 저건 소설임. 누가 뭐래도.
록차 언니도 문학 내음새가 참. 그 년세에. 아마도 사십대. 짝사랑을 하시며 여기선 똑떨어지는 `욕지랄'도.
그럼 깎아서 삼십대 후반으로 하여나 보옵세다. 헤.
아니지요. 뭘 바란다면 그대가 저 내 옛 애인이길 바라는 거지만. 혹시나 하고.
투사. 아래 문청사십에 나오는 그 녀인네이기를 소원한달까 하는 뭐 그런. 한, 기억-짝사랑쯤.
잘 될 겁니다란 한 최면을 겁니다......
최면을 겁니다 너는 잘 될 것이다......것이다......것이다 (레드, 선! 상구라치로노미아테브흐. 익)
졌수. PHILIP GLASS Einstein On The Beach http://www.youtube.com/watch?v=_YU3XIAgn9o 이 음악 들으며.
네, 천일야화 시작. 듣슴.
제 독서 리력 중에 `천일야화 읽기' 같은 속독은 없었음. 하. 두세 줄을 한 번에 읽기. !!!
그대를 20대 나이로, 마이너스 20 ! ^^
개그콘서트. 오빠! 마이너스 !00.
깊이란 눈꼽만치도 없다는 말이다 이년아.
아재도 구라는 아닌데 약간 껄쩍찌근헌 말들을 하네
하긴 그것이 흔치않은 과거 련애 경험의 이유일것
네.
아니지요. 뭘 바란다면 그대가 저 내 옛 애인이길 바라는 거지만. 혹시나 하고. = 아니야. 그냥 그대 멍청한 것이 내 옛애인 같아서.
나이 깎이는 것 기준의 팔할은 깊이가 쥐뿔도 없다는 것.
왜 이 아재가 00을 사십대로 보나.
그러니까 시방 한가운데 남자인 나를 두고 두 녀인네 다툼이 시작되었다?
그것을 좋다고 듣는 누님 바보가 아니고 무엇인가. 족히 팔할이요 팔할.
시바 미안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내 말에 구라는 일절 없다는 것. 취기만 있을 뿐. 날 것이야 날 것.
맞어? 명심보감에도 나와 있던 고 재랄? 녀성은 남성 노예 력사 인물들이기 때문에 시기 질투가 기본이라?
정직하지 않으니 싸홈이 생기는 것. 남녀 성별 확실히 해라.
아재는 구라는 안 쳐도 요리를 하더라 말에. 그것도 구라아닌가
자지있음.
나 이거 참. 자기 글에 남인지 녀인지 밝혀라. 자연은 그렇게 보지 자지로 나뉘거나 때론 소수지만 어지자지도 있긴 허지.
그럼 이걸 엇디 해석해야. 다들 량성애인 나같은 심사? 다 좋아? 어지자지까지?
남성이라구요. 아재한테 배우지만 효과가 좋은 것은 아재 술 드셨을 때 요리되지 않은 것 진짜 구라 전혀없는 요즘 유행하는 말로 일침.
인터넷상도 관계인지라 아재는 말에 요리를 함 요리. 향신료를 뿌린다고요.
그러하오시는 퇴고 분을 저는 녀성으로 상상하였네요. 인간은 말이오 오십 대 오십 그 물결 찰랑찰랑하는 남녀 구비 존재 같습니다. 내 입과 내 손아귀와 하다못해 내 항문(한번도좆들어온적없지만) 있음 자체가 난 보지란 거잖냐 말여.
아저씨는 요리조차 하면 안 됨. 알겠음? 철저해야함.
아니뭐이건자위때보면알잖어내보지는내손가락다섯개.
그것이 아니오라 아재는 구라를 안 치는 것 까지는 좋은데 그보다 덜하지는 않은 것을 하고있단 말이요
난 료리라 쓰지 요리라고는 안 씀. 잘 모르는 이야기들 하오시는데. 인간은 그리 자기 상상대로 사는 거요들.
참 사람 볼 줄 모르시는구먼. 지금 이 말들이 그런 말로 들리나. 21살 남성이 여자하고 섹스하고 싶다는 말인데.
내 섹스를 방해하는 것들이 꼴보기 싫다. 근데 보니 ㄹㅎ이 그거 하고 있다 이 말이지.
이것은 발정이지 ㅂ발정. 때된 고양이.
그대들 혹은 내가 시방 여기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그럼 하나 물음. 취하면 나오는 그것과 안 취하면 나오는 그것이 왜이리 다른거임
정리하면 이런 거 같애 록차나 퇴고하겠다는 분이나 사실은 남자 자지가 필요하지만 그게 안 되니까 대리만족으로 글이란 것을 쓴다는 것으로.
취한 것이 아재 순도 백임 백.
아재는 막걸리 먹고 취해야 진짜 말을 해.
나머지는 이성적으로 구라곁들인 진실.
성부와......고마움.
그린티누나는 진심으로 구라 없이 나이 깎이는 것을 좋아했음
밤 말이 있고 낮 말이 있잖어들.
그저 좋아할 일이 아니다라는 말이 없다
하여간 막걸리=술이 없네 사와야겠다. 이런 무의식끌어내기는 술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그린티누나와 아재 사이의 저 댓글들은 흐름이 툭툭 끊기는 것이야. 아재가 구라를 치니까.
누나 그걸 알아야해. 저 누나와 아재의 대화는 길어질 여지가 없었어. 누나의 기분이 잡치고 끊났어야 돼. 뭔가 숨겨져서 이렇게 아무도 다치지 않은거라고
미안하지 않은건 아니지. 인간애가 있잖어 ㅅㅂ 휴머니즘. 근데 어쩌냐고 그게 진짜인데
내가 왜이리 성내냐. 평택에서 '혼자'살기로 한 아저씨는 철저해야되. 저것도 안 돼. 하나 시작하면 ㅅㅂ 끝이 없다고 끝이.
막걸리 사러갔잖아
다만 난 술취했고 취해서 글, 한국어를 쓸 뿐. 니들이 겨집인지 남진인지 그건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