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향하여야하나

길 잃은 어린 양들은 표지를 잃었다

파도는 열리지 않았다

포도주는 탄산수로 변하지 못했다

어디로갔던 것이였나

우리는 예수를 사랑했으므로

표지를 우리 손으로 만들었도다

이것은 정의인가

아니면 사라진 자에 대한 모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