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거였던 거여/거야 거 뭐냐면 모르는 것이 그만큼 많다는 것. 이것이 한 신비로 이끌지 이것이야말로, 즉슨, `모르겠다' 이게 지들 신앙이라......근데 걔들은 모르겠단 말을 정신병자처럼 행한다는 거 이게 좀 보통사람들과 다르지. 근데 그게 그거 아닌가.
간단한 거였던 거여/거야 거 뭐냐면 모르는 것이 그만큼 많다는 것. 이것이 한 신비로 이끌지 이것이야말로, 즉슨, `모르겠다' 이게 지들 신앙이라......근데 걔들은 모르겠단 말을 정신병자처럼 행한다는 거 이게 좀 보통사람들과 다르지. 근데 그게 그거 아닌가.
한마디로 말하면 난해시, 즉, 누가 보아도 모를 수밖에 없는 시라는 것을 쓰는 새끼들은 정확한 말로 사기꾼 내지는 정신병자.
리상:김해경? 난 리상 동무 글이 전혀 이상하지가 않아. 지가 쓰고 싶은 것을 단지 썼을 뿐. 천재? No.
래일 내 누나 나보다 4 살 많은 내 누나 보러 가야겠다. 난해시를 람발하던 내 누나를.
물리 시간으로는 오늘이네. 난 내 누나 참 진짜 정신병자 누나를 보러.
그렇게 써야지 행할 수 있는 나 혹은 인간.
장애있는 거 같다. 마치 토렌트 다운받으려고 할때 웬 장애블로그에 올라온 씹병신같은 글 같음
쓰고 싶은 것을 썼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