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오늘치 문갤 다햇다
응가사우르스(121.134)
2014-08-16 12:58:00
추천 3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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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야 니 애미는 하늘에서도 널 지켜봐주실거야
응가사우르..(121.134) | 2026-08-16 23:59:59추천 0 -
A 상처 많이 받앗구나
[1]응가사우르..(121.134) | 2026-08-16 23:59:59추천 0 -
이쯤에서 다시보는 구린티아지매의 망상증
[2]응가사우르..(121.134) | 2026-08-16 23:59:59추천 0 -
문갤 ㅀ 아저씨랑 알까기 하고싶다.
A(220.70) | 2026-08-16 23:59:59추천 0 -
유일한 정상인 응god사우르스의 문갤러 분석
[10]응가사우르..(121.134) | 2026-08-16 23:59:59추천 0 -
거품목욕
[1]A(220.70) | 2026-08-16 23:59:59추천 0 -
무효전력無效電力
[1]A(220.70) | 2026-08-16 23:59:59추천 0 -
문갤 댓글 제한 풀렸다 *^~^*
[1]A(220.70) | 2026-08-16 23:59:59추천 0 -
문갤에는 아픈 사람이 많다
[4]오미타불(1.249) | 2026-08-16 23:59:59추천 2 -
쇠는 쇠로 두들겨야지
[1]A(220.70) | 2026-08-16 23:59:59추천 0
느검마 풍물시장에서 엿가락 잘땡기드라
보지로 존나 뽑아 내던데 기특해서 딸기우유 드리고왔다
니그 애미 시체 보지는 아직도 촉촉^w^
니 애비 방금 울집 뒷마당에 연탄두고 갔더라. 날도 꾸리꾸리하고 습기차고 더운데 고생하시노
니그 애미 시체 보지에 엿가락 박아주고옴 ^w^
니 애미 애비가 지금 니하는 꼬락서니 보고 울것다 자슥아 자판뗴라 마
니 애비한테 팁으로 500원 줬는데 이따가 저녁에 들어오심 나라고 말씀드려라
니그 애비 다리 한짝 없으신디 열심히 지하철서 동냥하고 잇길래 냄새난다고 뺨 한대 갈겨드렸다 나 잘했노?
ㄴ뭔개소리노?
느 애비 뒷주머니에 500원 쑤셔박힌거 내꺼니깐 그래 말씀드리라고 ㅡㅡ
니그 애비 사정없이 뺨 갈기니까 게거품 물면서 도망가더라 열받아서 집가서 쇠주쳐먹고 너 줘팸할수도 있으니까 머가리 조심하삼^w^
ㄴ미친새끼 애미 애비 정곡찌르니까 실성했노? 마 내가 쓴거 안보이노? 이성일 잃었노 .. 이기 ..
자꾸 느그애비 얘기만해서 미안하다 마ㅡ 니 애미 한테도 팁줬다 마 걱정말그라 ^~^
니그 애비 다리한쪽 남은거 사채업자가 빚 안갚으면 마저 뿐질러뿐다니까 니그 애비가 우리집 밥만 축내는 돼지새끼 장기 뜯어가쇼~ 하던데 니 애비한테 그런 취급받고사냐?
풍물시장 붉은광대하면 느금마 라고 모르는분들이 없더라. 니미 차력댄스 잘보고왔다. 팁으로 딸기우유 사다드렸는데 그거 나라고해라.
이새끼 자꾸 딴말하노 ㅡㅡ 실성했나 진짜 이기..
니그 애미 시체보지에 구더기 드글드글 하던데 살아생전 얼마나 보지를 더럽게 썼으면 구더기가 알아모고 달려드노 근데 보지에 홍수 난거 조니 어지간히 느끼셨나봄 구더기보빨
뭔 쓰는 문장력도 개씹 초딩새끼 수준이노? 정신차리라 이기야 ㅜ
니그 애비 길가다가 냄새난다고 길가에서 담배피던 중딩들이 쇠파이프들고 머가리 사정없이 내리치던데 집들어가시면 된장 발라드리렴^w^
니그 애미 보짓물 먹고 갈증 해소하는 기분 어떰?^w^
ㄴ말이 오락가락하니 말장난인지, 아니면 진짜 실성한건지 모르겠네 .. 하... 마 확 느금마랑 느애비 팁준거 뺏어버릴수도 있응께 조용히해람 마 ;;;;
ㄴ그거 뺏으면 니 오늘 라면이랑 휴지값 없다아이가?
니그 할매 지금 우리집서 내가 사육 시키는중^w^ 아까도 똥 바지에 싸부러서 30분동안 몽둥이로 뚜들겨주느라 지금 잠깐 실성해잇움
개 쳐발려서 진흙탕에서 허우적대는 개새끼 꼴마냥 헥헥대지말고 걍 입닫고 자그라. 느애비 뒷주머니 동전 확인하꼬 ^^
니그 할매 집가고 싶다고 울길에 아가리에 재갈물림^w^
노잼
니그 애미 살아생전 서울역 거지한테 보지 벌리고 오백원씩 받아감
■■■■■■■■ 여기까지 쳐발린 응사였습니다 ■■■■■■■■■
그 보지에서 태어난 장애정박아가 너^w^
너무 쉽게 포기하노.. 재미없네 반응은 구린티아지매가 더 재밌고만^w^
■■■■■■■ 여기까지 쳐발린 응사의 소감문이였습니다 ■■■■■■■■
두 마리 병신이 서로 상병신이 되겠다고 여의주 두고 지랄승천하는 광경을 보고 있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