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짜증. 이런 것 때문에 문학이 예술이란 생각이 안 듦.
솔직히 사회적인 걸 원했으면 신문을 읽지. 차라리 공지영처럼 한 길로 쭉 가면 애초에 그 작가는 선택을 안 하니 상관없음. 근데 한강 같은 경우는...휴..부들부들.
아 진짜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난 그런 거 굉장히 천박하다고 생각함. 특히 독자를 계몽시키려는 작가 극혐. 그런 의미로 복거일 극혐.
작가들이 더 이상 독자가 무지몽매하지 않다는 사실을 모르나봄. 애초에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독자가 되지 않는데.
한강이 왜 부들부들이지? 광주 사태 썼다고 해서 그게 계몽주의라고 보는 시선이 더 계몽주의적인데? 니가 괜히 찔리니까 그렇게 받아들이는 거 아니냐? 광주 사태에 대해 한강이 무슨 좌파 입장을 쓴 내용도 아닌데 개소릴 다하네
123/뭔 개소리야. 내가 계몽주의라고 쓴 사람은 복거일인데. 한강보고는 그냥 내 스타일 아니라는 말 밖에 안했다ㅡㅡ
내가 한강 부들부들이라고 한 이유는 내가 한강을 좋아하게 된 시점에서 그 소설을 썼으니 안 읽을 수 없게 돼서 그런 거야. 애초에 한강이 공지영의 길을 걸어갔으면 처음부터 선택을 안했을거 아니냐고. 글 좀 똑바로 읽어
첫리플은 내 오독이 맞음 ㅈㅅ 근데 니 두번째 리플은 본글에서 잘 안읽히는데 글 좀 똑바로 읽으랄 수 있나
작가들이 정치적인 목소리를 작품에 쓰는 거 자체는 문제가 안되는듯. 그걸 얼마나 노골적이지 않게 잘 녹이냐, 이게 문제겠지
누가 그거 문제랬냐?그냥 내가 존나 띠껍다 이거지
존나 자기 주관 과신 쩌네.. 아니 그래서 두번째 리플은 어쩔거냐고 제대로 설명도 못해놓고서
내가 110.70이다
두번째 리플 니가 잘 못 읽은 거 맞음ㅂㅅ아
그리고 또라이야. 너는 생각하는 뇌가 없냐? 니가 니 손가락으로 썼듯이 이건 내 주관이다 ㅂㅅ아 주관에 믿고말고 할게있냐? 넌 취향이 과학이냐? 믿고 말고 지랄하게? 존나 논리력 떨어지는 새끼 보소
맞긴.. 한강 같은 경우는 휴 부들부들 이랬는데 그 의도를 모른다고 탓할수가 있냐는거 아니냐 ㅂㅅ아
병신아 너는 니 주관이 생각인줄 아냐?ㅋㅋ 취향이래놓고 주관이니 생각이니 ㅈㄹ하네
아 괜히 먹이 던졌다 이닦고 자야지
그 문장만 읽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봐ㅡㅡ 내가 전 문장에서 공지영 같은 경우는, 하고 그 뒤에 한강을 대비시켰잖아. 또라이야 난독이 너 같은 경우를 말하는 거란다ㅉㅉ
에휴..너 주관 뜻 모르냐? 나야말로 병먹금
극혐과 개짜증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무지몽매하지 않다는 건 무슨 뜻임?
그게 가능한 거?
한강이 원하는 아름다움이 본인과 맞지 않아 아름다움이 너를 멸시한 거겠지. 이광수가 쓰고 끝난 계몽소설을 2014년에 한강이 썼다는 게 정말 지적인 지적이냐?
asdf/넌 또 무슨 어그로를 펼치는 거냐..
난 한강이 계몽소설 썼다고 한 마디도 말 안 했다.
아 씨발것들아 어그로끌거면 글이나 제대로 쳐읽고 오라고
니 책 안 팔리고 한강 책 팔렸다고 여기서 짜증 부리는 걸 나는 극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계몽까지는 아니더라도 개념 좀 챙기고 살아라. 너 군대 안 갔다 왔지? 다행이다. 요즘 군대서는 개념 없음 죽어 나오더라.
'독자들 계몽시키려는 작가 극혐'은 자동 타이핑이냐? 저런 지가 하는 말도 모른 문갤, 러를 봤나?
문학이라는 '학문' 안에서 니가 하는 말의 의미를 모름 말을 하지 마. 독자들 계몽시키려는 글을 썼음 그게 계몽소설이지. 똥아. 니네 학교서는 그런 것도 안 가르쳤나? 진짜 똥 같네.
씨발 쌓이는 거 존나 싫으니까 123부터 처리한다. 니가 나한테 주관이라는 단어가지고 말 장난쳤지? 주관: 자기만의 견해나 관점 견해: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이나 의견 니가 너무 당당해서 내가 네이버에 검색까지 해봤다. 본문에올려놓은 게 내 취향이고 호불호고 그게 내 주관이라고. 알겠니?
본인이 무식하지 않다, 라는 전제를 깔면 하는 말마다 조심해야지. 어떻게 저렇게 똥지뢰를 팍팍 깔고 지가 무식하지 않대? 내 눈에는 아이큐 90 이하로 보이는구만.
asdf/나는 그 앞에다 특히라는 말을 써서 대상을 복거일로 전환시켰는데 난독데스?
니가 작가면 문학이 생활이겠지만 독자라서 문갤 와서 말하는 놈이면 학문이거든. 학문은 모름 무식하거다. 가서 발 닦고 무나 한입먹고 '에이, 지려' 한 마디 뱉고 자. 지가 뱉은 말 뜻도 모르는 무식한 놈이 뭔 작가더러 이래라 저래라.
본인이 '계몽'과 '소설'을 믹스해 말하면 당연히 '이광수'가 튀어나오는 걸 모르는 놈이 무지몽매 안 하다는 거지?
니네 학교 이름 뭐냐. 교수들 무식 좀 까발리자.
니가 쓴 무식한 글 읽는 독자들이 불쌍하다, 무식한 놈아.
ㄴ 나는 니가 무슨 개소리를 왜 나한테 펼치는 건지 납득이 안 돼서 말하는 건데 나는 본문의 글을 평가한 게 아니라 호불호를 말한거다. 여기가 문학갤이고 문갤에서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소설 말하겠다는데 니가 뭔 상관? 너야말로 학문이니 어쩌니 지랄하며 나한테 그딴식으로 말할 권리있냐? 늬들이 좋아하는 글이고 작가면 싫어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냐?
그리고 내가 이광수 모른다고 했냐? 졸라 어이없네. 니 새끼는 왜 내가 입 밖에 튀어낸 적도 없는 말을 존나 추측해서 지껄이냐? 궁예냐 병신아?
아니. 니가 작간데 여기 와서 선배 까는 거면 하지 말라는 법 있어.
사람들은 그걸 '개념'이라고 부른다. 무식한 놈아.
니네 선배들이 한참 후배 작가인 니가 술자리서는 허리 굽신굽신 문갤 와서 까고 다니는 거 아냐?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학문학문 지랄거리면서 나한테 모르네 어쩌네 씹어뱉는데 나는 여기에 호불호에 관련된 글만 싸질렀지 너한테 그딴 개소리 들을 글은 안 적었는데 병신아?
그렇게 당당하면 니 이름 출신 학교 등단지 까고 말해.
너 글쓰는 거 봐서 추측하기론 존나 소설쓰는 인간인 거 같은데 병신아 니가 한 말 존나 논리력 딸리니까 너나 발 닦고 가서 잠이나 자. 소설 쓴다는 새끼야말로 되도 않는 개소리로 사람 빡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지
한강한테 니가 그래도 되는지 한번 좀 물어보자.
내가 한 말 마디마디는 박사급 멘트니까. 니가 주석 안 달아도 논리력 있어. 욕 하지 말고 너 이름 출신학교 등단지 까라고.
너 왜 갑자기 논점에서 벗어난 출신학교를 까라고 지랄이냐? 내가 그걸 너한테 말해줄 의무가 있냐? 내가 내 신상을 왜 인터넷에다 팔아넘기는데? 미친아 논리라는 건 니가 한 말 같지도 않은 말에 갖다붙이는 게 아니야. 그리고 선배면 무조건 찬양해야되냐? 그런 개소리는 누가 지껄이는 거냐? 너?
123이 쓴 글 보니 걔도 보자마자 '계몽주의' 나오는구만. 지가 무식한 거 맞구만. 개인 정보 까라니까 못 까는 놈이 선배 작가를 까? 저런 병신 같은 작'까'를 봤나? 개념 좀 챙기고 살지.
너는 특별히 작가협회에 이 글 스크랩해서 신고해 둘게. 본인 IP 그 분들이 찾겠지. '제명'이라고 들어 봤냐? 한강이 '선배'인 놈이 여기 와서 이러는구나. 너 진짜 무식하다.
씨발 내가 공지영을 비평하기라도 했냐 한강 인신공격을 하기를 했냐?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글, 내 자유의지대로 올려보겠다는데 니가 무슨 자격으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니 기분에 안 맞는거면 글도 못싸냐? 그럼 너야말로 여기에 달았던 댓글 다 싹 지워야지. 씨발 내 기분에 존나게 거슬리는데
자유의지래. ㅋㅋㅋㅋㅋㅋ 계몽주의 이광수를 모르는 게 자유의지는 아나보네.
나, 이래라 저래라 안 해. 다만 자기 위치 모르고 신분 밝혀지면 안 되는 놈이 본인 '무식'을 감정적으로 네티즌에 영향 끼치면 풀어놓는 건 좀 막아야겠다. 그럼 너 이 글 작가협회 보내는 건 동의하는 거지? 앞으로 니 서가에서 니 이름 안 봐도 되겠다. 무식한 여자야.
내가 무식하다는 걸 정확히 짚어낼 논리적 근거가 있기라도 하냐? 그래 올려봐. 작가협회에 스크랩해서 올려봐, 제발 그래. 난 상관 없거든? 내가 악플을 단 것도 아니고 뭐가 무서운데? 아니 그 전에 이 글이 뭐가 문제인데? 123입에서 계몽주의 나온 거랑 내가 무식한 거랑 어떤 관련이 있는데?
첫째, 니가 이 시대 작간데 한강이 쓴 글을 마음으로 응원하지 못할 망정 어그로 치는 글 쓰고 다니는 건 범죄야.
그게 범죄인 걸 모르는 게 너의 무식이고.
내가 작가협회에 스크랩해서 올린댔니? 협회장한테 보내면 바로 수사 들어가 한겨레 기사 뜨겠지? 올해 협회장 한겨레랑 참 친하던데. 무식한 여자야.
어떻게 너 같은 게 작가가 됐을까. 그러니 사회가 이 모양이지. 저게 술 처먹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지가 하는 말 뜻도 모르고 싸바르는지.
또라이야 내가 언제 이광수 모른다고 했냐고? 너 왜 없는 말 스스로 생각해서 혼자 대꾸하냐? 정신분열증이냐? 그리고 본문 어디에 내 무식이 있다는건지? 졸라 많이 말해서 이젠 더 써주기도 귀찮지만 이건 호불호의 문젠데 너는 니가 싫어하는 게 있는데 남하고 의견이 안 맞으면 다 무식한 거냐? 거 참 뇌구조 한 번 특이하네 또라이야
지가 무식한 건 모르고 독자가 무식하지 않으니 한강더러 그런 글 쓰지 말라니. 너 보면 한강 같은 작가 한 타스 있어도 사회 긍정이 없겠다.
계몽, 소설 섞이면 바로 이광수라고. 너는 왜 옛날에 끝난 얘기를 자꾸 끌고 가는데.
니가 작가고, 일반 네티즌인 척 한강 깠고, 지금 그게 중요한 거야.
뭐? 예술 같지가 않아? 니 눈에 예술인 게 내 눈에는 바로 똥으로 보인다.작가야.
너 이 시점에서 이름 알려져도 바로 제명인데 참 안 가는구나. 너는 참 책도 안 읽는 게 물정도 모르는구나.
왜 책을 안 읽는 것들이 자꾸 책을 써 가지고 문학이 죽느니 마니 소리 나오게 만들어. 지들이 쓴 글이 형편없으니 안 팔리겠지.
마음으로 응원? 이 시대의 작가? 지랄 한 번 신명나게 떨어대네 사이코 새끼가ㅋㅋ 덕분에 오랜만에 웃어본다 고마워ㅋ니 삼류신파극에서나 나올법한 씨발같은 대사 보고 더 이상 대꾸할 가치가 없다는 걸 깨달았어 123만한 사이코가 세상에 더는 없을 줄알았는데 이 지구엔 정말 가지가지의 개새끼가 존재하는 구나ㅋ
인간의 도리도 모르는 것들이 뭔 책을 쓴다고. 진짜 병맛이네.
개도 너 같은 건 안 낳을겨.
니가 사람인 줄 알고 학교 보낸 부모님이 고생이시다.
저런 게 글은 왜 써 갖고 지구를 오염시킬까.
그래 씨발 어쩌라고 이광수 계몽 둘이 그래서 뭐 어쨌다고. 내가 이광수랑 계몽이랑 관련 없댔냐? 나 이광수에 대해서 뭐라고 지껄인 적 한 번도 없는데 진짜 니새끼 정신분열증이냐? 와 똥도 참 가지가지로 싸는 구나ㅋㅋ
저런 게 쓸 글은 안 팔려야 정상인데. 독자들이 책을 안 산다고 할 거잖아. 그냥 쟤 책만 안 사는 건데. ㅉㅉㅉ.
너는...근데...나이도 많은데 왜 그러고 사니?
지식에서 밀리면 바로 욕 나오고. 상대 비방하고. 근데 맞춤법은 쌍팔년도 이전이네?
주시경 선생님이 친구하자겠네.
진짜 개념 없네. 내가 이만큼 했음 내가 안 옮겨도 작협에서 바로 작업 들어올 거니까.니 책 말아 먹은 걸로 알아. 그냥 글 쓰지 마. 아무도 책 안 내줄 거니까.
고마워^^ 내 글 씹어줘서^^ 니가 씹는 글과 사상은 존나 아름다울테니까.
그래. 그 아름다운 글로 똥이나 닦아라.
ㅂㅁㄱ
내가 니 글 아는데, 니 글이 아름답다는 건 정말 착각이야. 약 먹어.
시사적인걸 쓰면 재미 없는게 아니라 시사적인 걸 재미없게 쓰면 재미 없는 거임.... 밀란쿤데라 보고 반성하셈
상식적으로 소위 그 '시사적' 사건들이 우리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 삶을 다루면서 그런 걸 안 다룰 수 있을까? 김연수도 설산에서 6월항쟁 소재로 썼고... 단지 우리나라에서 '시사적' 문학작품들이 재미없는 이유는 작가들이 시사적 관점이 대중수준으로 천박함에도 불구하고 그걸로 쓰니까 그런거고... 더 새로운 관점 날카로운 관점으로 소설 쓰면 그냥 재밌음 외국 명작 중엔 그런 작품이 더 많고... 작가라면 패기있게 그런 걸 목표로 해야지 그저 쉬운길로 가려고...방구석에 있는 소설 쓰면 뭐 평타는 치겠지..
반대로 님의 생각을 '극혐'으로 보는 주관의 사람들도 있지요. 그래서 그런 작품은 소비가 되는 거죠. 저마다 조금씩 다른 주관들이 충돌하기도 하고 공감대로 묶이기도 하는 게 세상 이치 아니겠습니까. 님이 주관적 짜증을 여기에 풀어놓을 자유만큼 그것에 대한 짜증과 반발을 풀어낼 자유도 누구에게나 있는 겁니다.
글을 똑바로 쓰고 똑바로 읽으라고 할 것이지...
ㅄ이뇨
14.54가 훈장질 좀 한 건 사실이라 생각된다. 한강을 응원하질 못할망정 까는 건 범죄라느니 그런 건 순전히 사견에 불과함. 근데 니 글이 문맥상 복거일을 계몽주의 작가라고 국한시키지 않고 오히려 앞뒤 문맥과 흐름이 안 끊긴 채 계몽주의 작가들 싫다 한 후 대표주자로 복거일 언급하는 식이라 오해의 여지는 충분하다.
그리고 밑에 사람들 댓글에 동의함. 사회참여적인 걸 쓰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 걸 이상하게 못 쓰는 거, 작위적으로 쓰는 것이 문제임. 그게 문제여서 니가 성질낸 게 아니라는 거 너도 나도 잘 알고 있다. 니 취향 아니라는 성질낸 것뿐이라는 거.
근데 니 취향이랑 전혀 안 맞는 취향인 사람도 있는 거고 그런 사람은 니가 여기에 니 취향과 안 맞는 걸 깠듯 니가 남 깐 글도 까일 수 있다는 건 알고 가야 돼. 너무 흥분하지 말고 대화했으면 좋겠다. 니 글을 자기 착각으로 오독한 사람이 있는 것 말고도 니 글이 가진 오해의 여지도 알아차려야 할 듯.
딴 건 됐고 글 쓴 새끼 진짜 존1나 멍청하긴 한 듯..
뭐 글쓴이 말이 맞냐 아니냐 반대냐 뭐시기 이런 거 떠나서 난 개인적인 취향이 사회적이고 뭔가 비판적인 그런 내용들 가득 담아있는 거 좋아함. 그게 설령 극단적이거나 굉장히 편협한 시각으로 쓰였더라도 말야. 그냥 내 취향임. 만화가로는 최지룡이나 니그라토 같은 양반들을 내가 그래서 좋아하지. 난 그래서 논설문이나 신문 설명문 이런 류의 문학작품을 좋아함.
그러고보니 내가 대학다니던 시절 가장 많이 강의 듣고 학과장에다가 나한테 가장 영향을 주셨던 교수님 한분 계시는데 그분은 글쓴이랑 정 반대 스타일이셨음. 사회비판적인 뭐 그런 내용 담겨있으면 일단 점수부터 주고 그런 거 하나도 없으면 깎아내리기부터 하는 분이셨지. 덕분에 난 그분하고 친하게 지내고 학점도 나름 잘받아먹었지만 다른 학생들은 그 교수 이름만 들어도 극혐 취급했지..
그리고 독자들 계몽시키려는 게 어때서? 그걸 공감 잘 가도록 잘만 쓰면 된다고 생각함. 내가 그런 부분에서 이문열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