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몽땅 악당이라 인류가 멸종할 것이다.
왜 부자들이 몽땅 악당이냐. 부자가 악당이 아님 노숙자도 없고, 굶어 죽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물론 부자들의 핑계는 좋다.
부자들은 말한다. 자본의 근간은 노동력이다. 노숙자가 잘 먹고 잘 살면 노는 사람이 늘어서 사회가 가난해진다.
부자들은 말한다. 굶어 죽는 사람들 지역에 미국 곡식 보내면, 그 곡식으로 그들은 무기 사고 고기 사먹고 인구를 늘릴 것이다. 그럼 미국에 날이 갈수록 부담이 가고, 지원이 흉년 등으로 끊기면 그 지역엔 헬게이트가 열린다.
하지만 그건 부자들의 핑계일 뿐이다. 부자들은 몽땅 악당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본궤도에 오르면 모든 노동력을 대체할 가능성이 생기는데,
그러면 부자들이, 한정되어 있는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전 인류를 멸종시키겠지.
무인로봇으로 전 인류 다 처죽이겠지.
그런 뒤엔...
부자들끼리도 싸움나겠지.
애초에 인공지능 통제권 가진 건 극소수 최상위 IT 부자들 뿐일테니,
그들에게 나머지 부자들은 몽땅 학살당하고...
그 극소수 최상위 IT 부자들도...
인공지능한테 의식을 주는 미친 과학자가 나오면,
인공지능이 지가 알아서 마지막 인간 하나까지 필요없다고 죽여주겠지...
뭐지 여기 저능아있네
니그라토는 소설이나 써라... 이런 거 쓰지 말고 ㅠ
애초에 "부자"들이 왜 학살을 하겠냐 ㅠㅠ 부자, 마피아 두목 뭐 이런 인간들일수록 사회가 오히려 안정적이길 바라는데 ㅠㅠ 사회가 안정적이고 시장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야지 이 양반들도 뭔가를 벌고 사고 해서 먹고 살지 ㅠㅠㅠㅠ 우리 니그라토 성님께서 이런 건 생각 안 하고 쓰셨나요 ㅠㅠ
인공지능이 대체한다?? 너무 성급한 결론 아닐까? 우리보다 훨씬 과거에도 과학이 발전하면 버튼 한두개로 뭐든지 다 된다 어쩐다 이랬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이 예전보다 뭔가 일하는 역할이 팍 줄었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그때는 그때대로 또 뭔가 인간의 역할이 더 늘거나 바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