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들이 간사한 존재라는 건 알았지만 노골적으로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하면 혐오스럽지 않냐? 이건 무례하다 뭐하다를 떠나서 천박해보임. 애초에 기본적인 안부도 물은 적 없으면 연락하지 말아야지 하여간 ㅂㅅ같은 새끼들 에휴. 이런 놈들하고는 연락 끊어야함. 내가 도와줬다고 하더라도 절대 도움주지는 않을 놈들. 혹시라도 도와준거 있으면 최대한 단물만 빨아먹고 버리셈~
댓글 22
자기 리익만 요구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장점도 있긴 하더라고.
ㅀ(183.99)2014-08-27 03:07:00
ㄴ무슨 장점?
도덕적(223.62)2014-08-27 03:08:00
그런 친구는 자기 손으로 살아갈 함이 있더라고. 내가 소극이라면 그 친구는 적극이지.
ㅀ(183.99)2014-08-27 03:10:00
그니까 그 장점이 지들한테나 장점인 거잖아.
도덕적(223.62)2014-08-27 03:12:00
그렇더라도 나로 하여금 피 빨리 돌게 만들잖아?
ㅀ(183.99)2014-08-27 03:14:00
글쎄.. 난 원래 집안형편이 안 좋아서 그런지 나보다 더 악착같이 살아가는 경우는 못 봄. 근데 난 적어도 남들한테 손 뻗힌 적은 없어서. 내가 굶으면 굶었지. 근데 내가 말하는 애들은 겨우 일면식만 있는 주제 남들 주머니나 바라보지.. 진짜 살아갈 힘이 있는 애들이 그런 짓을 할지는 모르겠다. 또 그런 짓을 하는 애들보고 스스로 살아갈 힘이 있다고
도덕적(223.62)2014-08-27 03:18:00
하기에도 뭐하고
도덕적(223.62)2014-08-27 03:18:00
난 집안형편 안 좋지만 그런 거지근성 가진 애들 단 한 번도 이해해본 적 없음
도덕적(223.62)2014-08-27 03:20:00
사람은 자기 마음을 던지는 존재. 님 글 보니까 <악착>같으시구만. 그러니 상대방 행동에서 자기가 자기 마음을 던진 것만 보이지. 니가 저런 놈들 같은 거라고.
ㅀ(183.99)2014-08-27 03:20:00
니가 먼저 남들 주머니만 보는거라구.
ㅀ(183.99)2014-08-27 03:22:00
난 상관없던데, 기본적 안부 안하는 사이에도 연락오면 반가움.
오로시(112.172)2014-08-27 03:22:00
뭘 부탁하는거면 정중히 거절하면 되고, 내가 생각나서 먼저 연락 준것이 고맙던데...
오로시(112.172)2014-08-27 03:23:00
내 마음을 던졌건 뭐했건 난 적어도 남들한테 피해는 안 주지. 난 나대로 사는 거고 지들은 지들 방식대로 사는거고. 그 방식의 차이에는 관심없음. 그런데 그 다른 방식을 남들은 나한테 깔잖아. 이건 확실히 기분나빠할만한 일 아닌가.
그 안에서 남들의 행동을 내가 이해해줘야할 의무가 있는지?
도덕적(223.62)2014-08-27 03:24:00
웃긴건 늘 이런 마음가짐인데도 연락 하나 안옴.
오로시(112.172)2014-08-27 03:24:00
연락 좀 해라, 나 전화번호 아는 인간들은...
오로시(112.172)2014-08-27 03:25:00
끌려다닌다고 보이는구만 `도덕적'으로다가 도덕적이가. 그러니 그렇지. 그거 평생 간다.
ㅀ(183.99)2014-08-27 03:26:00
오로시/ 대부분 그렇게 뭘 부탁하는 선에서 끝내면 그러려니 함. 근데 이제 얼굴도 가물가물한 주제, 과거를 들먹이며 분명 정중히 거절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철판을 들이대니 화가나는것.
친한 사람도 아니고 그저 뭘 요구하기 위해 날 떠올린 거라면 기분나쁨
자기 리익만 요구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장점도 있긴 하더라고.
ㄴ무슨 장점?
그런 친구는 자기 손으로 살아갈 함이 있더라고. 내가 소극이라면 그 친구는 적극이지.
그니까 그 장점이 지들한테나 장점인 거잖아.
그렇더라도 나로 하여금 피 빨리 돌게 만들잖아?
글쎄.. 난 원래 집안형편이 안 좋아서 그런지 나보다 더 악착같이 살아가는 경우는 못 봄. 근데 난 적어도 남들한테 손 뻗힌 적은 없어서. 내가 굶으면 굶었지. 근데 내가 말하는 애들은 겨우 일면식만 있는 주제 남들 주머니나 바라보지.. 진짜 살아갈 힘이 있는 애들이 그런 짓을 할지는 모르겠다. 또 그런 짓을 하는 애들보고 스스로 살아갈 힘이 있다고
하기에도 뭐하고
난 집안형편 안 좋지만 그런 거지근성 가진 애들 단 한 번도 이해해본 적 없음
사람은 자기 마음을 던지는 존재. 님 글 보니까 <악착>같으시구만. 그러니 상대방 행동에서 자기가 자기 마음을 던진 것만 보이지. 니가 저런 놈들 같은 거라고.
니가 먼저 남들 주머니만 보는거라구.
난 상관없던데, 기본적 안부 안하는 사이에도 연락오면 반가움.
뭘 부탁하는거면 정중히 거절하면 되고, 내가 생각나서 먼저 연락 준것이 고맙던데...
내 마음을 던졌건 뭐했건 난 적어도 남들한테 피해는 안 주지. 난 나대로 사는 거고 지들은 지들 방식대로 사는거고. 그 방식의 차이에는 관심없음. 그런데 그 다른 방식을 남들은 나한테 깔잖아. 이건 확실히 기분나빠할만한 일 아닌가. 그 안에서 남들의 행동을 내가 이해해줘야할 의무가 있는지?
웃긴건 늘 이런 마음가짐인데도 연락 하나 안옴.
연락 좀 해라, 나 전화번호 아는 인간들은...
끌려다닌다고 보이는구만 `도덕적'으로다가 도덕적이가. 그러니 그렇지. 그거 평생 간다.
오로시/ 대부분 그렇게 뭘 부탁하는 선에서 끝내면 그러려니 함. 근데 이제 얼굴도 가물가물한 주제, 과거를 들먹이며 분명 정중히 거절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철판을 들이대니 화가나는것. 친한 사람도 아니고 그저 뭘 요구하기 위해 날 떠올린 거라면 기분나쁨
과거라도 들먹여줘, 나 추억 얘기도 좋아하니까. 그러고보니
내게선 아무것도 얻을게 없어서 연락을 안하나...(도덕적/ 말 대로라면 그럴지도)
아...나는, 남한테 줄만한 것도 없는 사람...흑
네가 사람이 고픈 것 같은데 배고프다고 썩은 음식 주어먹으면 탈 나.
응, 함부로 주워먹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