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부적절하다고 느꼈던 생각 느낌 감정이

실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 말입니다.

저는 저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웠어요.

죄를 모르는 아이에게 책임을 물었어요.

이걸 용서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