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초등학교] 사학년이던가 티브이 영화에서 녀배우 문희를 떠올리며 슬프게 방바닥과 입맞춤

5 학년이던가 한방 자던 녀동생 `보만' 세 살 위 형과 아마도 그걸 경쟁

중학교 2 학년 첫 정액 용출 뒤란 자위 시 참 높이 올라가던 좆물쏘기

고등학교 때 형과 형뻘과 같이 자다 `자만놀이' 진지 호흡은 씩씩거리며

동네 꼬마들이 처들어와서 어쩌다 하게 된 `꼬만빨'

20 살 때 15 살이라던 창녀와 그리고 그후로도 약 30 명 창녀와 전국에서 그러니까 그게 서울 평택 론산 등지

그리고 동생뻘과 `자만' 물놀이 중 먼저 그 물 쏟기 시냇물에

군대 제대를 앞두고들 하던 포경수술을 제대 후 혼자 아버지더러 오만 원 달래서 의원 간호원도 본 그 덜 까지던 자지

옆집 애 못 낳는 녀인네에게 까진 자지 보이기

미친 누나가 헛것을 보는지 어쩌는지 누워 신음인지 하는 걸 보고 대낮 `보만'하면 낫우지 않을까 하여 `보만'

27 살 때 야식집 녀인네와 씹 두어 번

30 살 때 제자뻘 녀인네와 10개월간 련애 `보만보빨' 식 씹질들 녀인네는 임신 그리고 중절 리별

30 살은 넘어서 집개와 `자만' `보만'

46 살 때 하고 나니 자기는 유부녀라던 한 작가는 인터넷으로 알게 된 이로서 남편은 신춘문예를 통과한 이래

기타 뭇 제자뻘 `자만자빨' 형뻘 `만빨' 그리고 말하면 범죄가 되는 일 두어 번이 다만 생각날 뿐 잘 세어보지 않았다

말하자면 안 해 본 것 없다시피 안 해 본 <남녀로소> 없이 이제까지 대개는 자위로 만족하면서

 

*자보만빨-자지보지만지고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