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현의 노래는 정말 읽기 힘들더라. 남한산성, 칼의노래는 상황 자체가 흥미로웠고 이문열 특유의 텍스트가 설득력 있었음. 전체적으로 장인같은 느낌이 드는데, 장르나.. 여러면에서 운신의 폭이 좁을 수 밖에 없는 작가인것 같기도 함.
ㄴ이문열 얘긴데 왜 김훈 얘기해
아, 미안 프로작이랑 아토목세틴을 잘못먹었더니 기억에 혼선이 생긴것 같다.
국보나 다름없는 존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황제를 위하여, 사람의 아들 이후로 맛이 갔음. 일이년에 한권씩 이상한 소설이나 내고 있지. 그래도 팔구십년대 레전드임은 부정할 수 없음. 국보급이란 표현은 와닿지 않지만.
다른건 몰라도 현의 노래는 정말 읽기 힘들더라. 남한산성, 칼의노래는 상황 자체가 흥미로웠고 이문열 특유의 텍스트가 설득력 있었음. 전체적으로 장인같은 느낌이 드는데, 장르나.. 여러면에서 운신의 폭이 좁을 수 밖에 없는 작가인것 같기도 함.
ㄴ이문열 얘긴데 왜 김훈 얘기해
아, 미안 프로작이랑 아토목세틴을 잘못먹었더니 기억에 혼선이 생긴것 같다.
국보나 다름없는 존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황제를 위하여, 사람의 아들 이후로 맛이 갔음. 일이년에 한권씩 이상한 소설이나 내고 있지. 그래도 팔구십년대 레전드임은 부정할 수 없음. 국보급이란 표현은 와닿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