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담배 피면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문득 고개를 돌려 하늘을 보니 저런 빛깔의 거대한  바다가 펼쳐져 있네요

ㄷㄷ


첨엔 빛깔이 하도 핏빛이라 섬뜩하여 깜짝 놀랐는데

그렇지 않아도 요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중이라

신화속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거대한 괴물이 연상되어 마치 큰 재앙을 불러오는 거 같은 느낌이 ㄷㄷ


아무튼 오랜만에 깜놀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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