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에 비하면 오히려 전자는 행복하다라고 할수있다
하고싶은것이 있다는건 살아있다는 거니까
하지만 후자는 ?
하고싶은게 없다. 되고싶은게 없다.. 의욕이없다...
그건 이미 죽어있는 사람의 상태다
그런사람 한테는 모든것이 의심스럽고 모든것이 거짓같다
이세상에 사실 행복이란 없는것이아닐까
가치있다고 생각한일은 사실 기만에 불과하고 우리는 돌을 굴리고 있을뿐이 아닌가
이제 그 사람의 생각은 하나의 의심에서 벗어날수없다.
그리고 자신의 에너지를 어느하나에 소모해버리는걸 할수 없게된다
남는건? 무엇하나 이루지 못한채 나태, 무욕, 변덕등 혼란스러운 정신상태에서 허우적거릴뿐이다
그리고 그것의 유일한 탈출구는 정신의 다음단계
주변을 보는것이다
동굴을 나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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