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집보단 2000년대 이전에 나온 소설들을 보고 영적인 깨달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그 처절한 고독과 열등감 가난 속에서 탄생하신 그분의 글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롤모델로 삼고 그분의 책을 한글자 한글자 탐독하며 글을 쓰면서 자신을 수양하려고 하는데요

 

이외수 작가님 같은 소설가가 이 지상에 또 없는 건가요?

 

그리고 문단에서 이외수 선생님에 대한 평가가 정확히 어떤지 궁금하네요

 

요즘 구설수에 자주 오르시는데 그런 것들을 제외하고 오로지 문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때 이외수 작가님의 위상이 어떠하고 어떤 평가를 받으시는지 궁금해서 감히 여쭙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