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상은 모질지 못하여 아직도 슬픔의 꼬리가 안 보이는 덤불 숲에 한두 자락 꿈의 그늘을 널어두네 들숨과 날숨 중에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할지 몰라 천식 걸린 나날이 숨 헐떡이며 우주의 좁은 틈새를 유성마냥 날아가네 신은 죽었거나 말거나....조만간 모든것이 끝이날거야 모르겠니 매치포인트라고...
퍼부어라 소나기!
헤헤 대꾸해줘서 거마우ㅏ여
그리워하던 아픔을 맞이하는 시간이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