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미로 시를 쓰는데문득 너무 외롭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그렇다고 인터넷에 올리기는 너무 쑥스럽고지방 살다보니 문학은 커녕 시시한 독서모임도 찾기 힘듭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묵묵한 인내 하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