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은 뭔가 되는 사람인냥 으시대고 싶다만
정작 능력은 속 빈 깡통수준;
열등감에 시달린 적 있었는데 요즘 열등감을 느낀적이 언젠가 싶다. 근데 가만 되돌아보면 열등감 안느낄려고 "잰 원래 저런애야 " 하면서 자위한거같다. 즉 열등감에 시달리다 못해 생각까지 열등함에 영향을 받아서 자리잡게 된거지 이렇게 생각하니 좀 슬프다.
내 가치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준건 꿈도 희망도 노력도아닌 열등감이였네
행동은 뭔가 되는 사람인냥 으시대고 싶다만
정작 능력은 속 빈 깡통수준;
열등감에 시달린 적 있었는데 요즘 열등감을 느낀적이 언젠가 싶다. 근데 가만 되돌아보면 열등감 안느낄려고 "잰 원래 저런애야 " 하면서 자위한거같다. 즉 열등감에 시달리다 못해 생각까지 열등함에 영향을 받아서 자리잡게 된거지 이렇게 생각하니 좀 슬프다.
내 가치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준건 꿈도 희망도 노력도아닌 열등감이였네
렬등감 없는 이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