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쉬운 시가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공부를 1-2년 하니까 살짝 어려운 시가 좋아지더라구요
그러다 점점 공부할수록 난해한 시가 주는 느낌과 이미지들에 매료됬는데
이제는 스토리와 비유가 적절히 조화된 시가 좋다고 생각해서 너무 쉽지고 않고 너무 난해하지도 않은 시가 딱 좋게 느껴지네요
꾸준히 좋은건 채호기 시인인데
추천해주실만한 시인 있으신가요?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시를 가장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각자 좋아하는 시인이나 시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