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가 없길래 어쩌나 했는데 달력이 등뒤에 걸리어 있었다 리면을 쓰면 돼 선친이 써놓은 유서도 거기다 뒤늦게 발견된
커다란 쪽지네요. 쓰다 보면 글씨도 점점 커진다는 빼뚤빼뚤 줄 맞추기 어려운
그렇게 됩디다! 큰 글씨 삐뚤빼뚤. !
커다란 쪽지네요. 쓰다 보면 글씨도 점점 커진다는 빼뚤빼뚤 줄 맞추기 어려운
그렇게 됩디다! 큰 글씨 삐뚤빼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