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꿈을 꾸다 꿈을 깬 뒤 스마트폰으로 이와 비슷한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있다고 생각하여 찾아봄(트릴로지란 단어를 연상) 이집트 문명과 삐에로가 나오는(이미 봤다고 생각 중인) 영화를 발견하고 다시 잠. 꿈을 꾸는 데 삐에로들이 나옴. 난 학교. 나는 일이 어떻게 진행될 것임을 이미 암. 삐에로들은 반에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외침. \"맞아 죽고 싶은 사람?\" 반 아이들은 어이없어함. 그 중 5명이 장난식으로 손을 듬. 그리고 그 선택된 이들과 장난도 치고 웃고 떠들며 허울없이 지냄. 그러다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더니 뒷 문에서 후드를 쓴 사람들(키는 크지 않음. 160후반대)이 들어옴.(이후 이들은 아마 참혹하게 맞아 죽을 것.) 나는 창 밖을 봄. 창문을 열면 그 곳에 투명한 장막이 있다는 것을 암. 내가 창문을 열자 한 삐에로가 나에게 그건 의미 없는 짓이야 라고 말함. 나는 싸인펜으로 그 장막에 글씨를 씀.(뭐라고 썻는 지는 기억이 안남.) 이후 스마트폰을 꺼내서 인터넷에 \'머리\'를 검색함. 머리는 지금 이 삐에로가 나오는 내용인 영화의 제목이며 나는 그 영화의 상세 정보를 클릭함. 그러자 한 여자 삐에로가 나에게 다가와 나를 의아한 눈빛으로 쳐다봄. \"너 뭐야?\"
꿈에서 완전히 깸.
첫 번째 꿈은 위에 언급한 영화들과 비슷한 잔혹 게임류의 내용 이였는데 내가 이전에 봤던 영화의 내용은 아니였음.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남. 커다랗고 웅장한 바로크 건물식 홀의 내부에서 어떤 사람이 수많은 칼들과 함께 거꾸로 매달려 있는 장면이 있었음.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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