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이 높아져 방은 넓어졌는데나 역시 함께 불어나 변한 건 없구나 - 가을 -발음 자체가 강해서 그렇지겨울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니란다 - 을씨년스럽다 -또닥이는 그 소리가 태초에 웅크린 채 듣던 그 소리와 지독히도 닮았다아, 이건 어머니만의 소리인가보다 - 다듬이질 -
한시 해석 같당(나쁜 뜻 아님)
하이쿠 같은 느낌도 나네. 잘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