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토속어를 잘 살리고

풍속을 잘 묘사했다고 하던데

한국사람이 읽어도 낯선 방언들......표현 자체도 먼가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고

홍명희 임꺽정 같은 경우는 표현 자체가 고어체인데도 불구하고 쉽게 재밌게 잘 읽히던데

토지는 도무지 표현이 부자연스럽고....억지로 만든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