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문득 드는 작은 바람
막 살고싶다, 제 명에 죽고싶다
몽땅(115.22)
2014-10-08 0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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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아라 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지는 기분
맞아 글을 진심으로 쓰는게 아니라 양산해내는 느낌이야 기계적으로
조아라? 누굴 위한 좋음인건지. 비프나 가야겠다 너무 가고싶다
판타지를 쓸까. 호응이 없으니 시무룩해짐.
현실이 따분해서 판타지를 좋아하는 걸까 영화를보자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이번달 두곳 합쳐서 13.000 정도 벌었음. 다른 글을 하나 더 팔까 생각 중 개싸이코로
완전히 돈벌려는 목적인거? 그게 아니라면 평소 쓰고픈 소재써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