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품성 있는 걸 추구하는 이들이 소수.
근데 한국 문단은 작품성 추구하는 소수들만을 위한 작품을 쓰고 있고 때문에 파이가 줌.
물론 소설 독자가 줄어든 게 문단만의 잘못은 아니지. 딴 매체가 너무 늘어난 데에 보다 큰 원인이 있지.
하지만 소설을 주로 재미를 위해 소비하는 메인프레임 독자층을 외면하는 즉 자초한 측면도 크다.
문단은 그렇게 자신의 영향력을 줄였다.
다행히 메인프레임 독자층을 위한 사이트들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거지.
사실 작품성 있는 걸 추구하는 이들이 소수.
근데 한국 문단은 작품성 추구하는 소수들만을 위한 작품을 쓰고 있고 때문에 파이가 줌.
물론 소설 독자가 줄어든 게 문단만의 잘못은 아니지. 딴 매체가 너무 늘어난 데에 보다 큰 원인이 있지.
하지만 소설을 주로 재미를 위해 소비하는 메인프레임 독자층을 외면하는 즉 자초한 측면도 크다.
문단은 그렇게 자신의 영향력을 줄였다.
다행히 메인프레임 독자층을 위한 사이트들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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