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 60대 즈음 느끼는
상실감을 느낀다고 하더라 ....
일본이랑 비슷한 과정을 겪는거지. Imf이전까지 우리나라 국민들은 기대지평이 엄청 컸어. 국가의 성장은 곧 나의 성장과 동일시 되고... 금모으기 운동도 그런 감정이입이 컸지. 헌데 저성장 시대에 돌입한 지금 imf 이후의 세대들이 겪는 상실감은 사회와 개인의 단절과 함꼐 무력감을 증폭시켰지. 더이상 '내가 열심히하면 언젠가는 보상해 줄것이다.'는 없어.
그리고 니트족이 늘어나지 않을까...
일본이랑 비슷한 과정을 겪는거지. Imf이전까지 우리나라 국민들은 기대지평이 엄청 컸어. 국가의 성장은 곧 나의 성장과 동일시 되고... 금모으기 운동도 그런 감정이입이 컸지. 헌데 저성장 시대에 돌입한 지금 imf 이후의 세대들이 겪는 상실감은 사회와 개인의 단절과 함꼐 무력감을 증폭시켰지. 더이상 '내가 열심히하면 언젠가는 보상해 줄것이다.'는 없어.
그리고 니트족이 늘어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