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절 ) 매를 드는 사람. 너는 말하지.
고갤 높이 들고, 나를 향해서.
너는 길들여 질꺼야. 아주 쉽게~.
하루이틀 사흘 무감각 해질꺼야~.

그래!(그래!)
나는 매맞는 아이들과 함께~
그래!(그래!)
내게 고통을 주는 네게 따르지~Yeah!

part 2절 ) 높이 다가오며
너는 말하지.
인생은 그런거야. 이해해야지.
아주 오래된 운명처럼
지울 수 없어.
매일매일 나는 너를
부딪혀야 해.

그래!(그래!)
나는 매맞는 아이들과 함께~
그래!(그래!)
내게 고통을 주는 네게 따르지~Yeah!

part 3절 ) 나는 매맞는 아이
견딜 수 있어.
아주 오래전 부터
길들여 졌지.
희망과 꿈은 없어.
모두 빼앗아갔지.
어둠과 함께 모두 다 체념해야 돼.
절망에 친숙하게
멍들어 있는 거야.

그래!(그래!)
나는 매맞는 아이들과 함께~
그래!(그래!)
내게 고통을 주는 네게 따르지~Yeah!

그래!(그래!)
나는 매맞는 아이들과 함께~
그래!(그래!)
내게 고통을 주는 네게 따르지~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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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시나위 앨범중에 최고 걸작이라 생각함. 이때 보컬하고 좀 더 오래 갔음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