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작가가 독자를 속이는 반전이 담긴 스토리라인인데





이게 작가 와 독자 입장에서는 반전이 존재하지만


작품내에서는 반전이 없어서


스토리를 육하원칙 하면 아무 의미없거나 허무해지던데




예를 들어



왕자가 공주를 구할거 마냥 마왕을 무찌름


독자는 공주를 구하려고 애쓰는 왕자의 모습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임



왕자가 공주도 죽임




이걸 육하원칙 으로 설명하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옛날 동굴    왕자가    마왕과 공주를 죽임  둘다 싫어서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독자가 해석했던 왕자의 모습은 그냥 없는거니까


버리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