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버린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댓글 4
A-men.
커피와고구마(rvery1125)2014-10-17 20:04:00
ㅜㅜ
블랙라벨(203.226)2014-10-17 20:06:00
그대여 지는 해와 부는 바람을 기억 하소서.. 내 그대의 앉은 자리.. 그대의 고통 안고 기억 하리니~~ 우리가 다음 생에서 만나면 초록빛 골짜기 흐르는 물방울 소리와 함께.. 서로 첫눈에 알아 볼수 있도록...비록 사소한 것이나 나와 그대에겐 특별한 사랑의 기억이니 서로 첫 눈에 반길수 있도록~~
A-men.
ㅜㅜ
그대여 지는 해와 부는 바람을 기억 하소서.. 내 그대의 앉은 자리.. 그대의 고통 안고 기억 하리니~~ 우리가 다음 생에서 만나면 초록빛 골짜기 흐르는 물방울 소리와 함께.. 서로 첫눈에 알아 볼수 있도록...비록 사소한 것이나 나와 그대에겐 특별한 사랑의 기억이니 서로 첫 눈에 반길수 있도록~~
와우